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8180 기다림 |1| 2022-10-14 김중애 1,1062
8356 준주성범 제22장 인간의 불쌍한 처지를 생각함[3~4] 2004-10-29 원근식 1,1052
9049 비상근무 (연중 제 1주간 금요일) 2005-01-13 이현철 1,10511
9526 점과 불안 2005-02-19 박용귀 1,10511
10427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하느님 사랑이 주는 미묘한 효과] 2005-04-14 박종진 1,1050
10745 그리움 |1| 2005-05-04 이재복 1,1050
11823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최선을 다했는지? 2005-08-01 노병규 1,1052
13649 작은 돈, 그러나 너무나 큰 돈 |2| 2005-11-21 양승국 1,10512
14562 아내 사랑, 적어도 이 정도는 되어야지요. 2005-12-30 노병규 1,1054
23277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 2006-12-10 주병순 1,1051
27447 (116) 서로 사랑하여라 |15| 2007-05-11 김양귀 1,1059
28084 복장을 쾅~쾅~!!! [김웅열신부님강론] |3| 2007-06-10 홍성현 1,1057
30764 10월 10일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7| 2007-10-10 노병규 1,10516
31193 깊이 사랑하라. |10| 2007-10-29 김광자 1,1058
333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02-01 이미경 1,10514
343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8-03-07 이미경 1,10518
34331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7| 2008-03-07 이미경 3465
35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4-10 이미경 1,10515
39296 오늘의 묵상(9월22일)[(녹) 연중 제25주간 월요일] |9| 2008-09-22 정정애 1,1056
40272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10-25 이은숙 1,1053
44869 기도드립니다!! |7| 2009-03-24 노병규 1,10510
464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9-05-29 이미경 1,10518
50883 11월 23일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1-23 노병규 1,10519
816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6-04 이미경 1,10512
8571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13-12-09 이미경 1,10512
91365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9월 05일 『십자가 희생』 2014-09-05 한은숙 1,1050
98065 내 영혼의 성전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2| 2015-07-15 강헌모 1,1051
100259 사랑의 빚을 져라!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11-05 노병규 1,1055
1060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13) 2016-08-13 김중애 1,1055
106088 ▶ 기쁜 소식(복음)의 불 - 인영균 끌레멘스 신부님(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... 2016-08-14 이진영 1,1052
106500 9.5.오늘의 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이영근 ... 2016-09-05 송문숙 1,10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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