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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966 대건안드레아에게 새생명을 주세요. 2010-07-01 송용민 1853
156986     함께 기도합니다. 2010-07-01 이영주 1101
157002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.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 ... 2010-07-02 주병순 1503
157012 15번째 선수 2010-07-02 신성자 2693
157013     Re:15번째 선수 2010-07-02 문병훈 1603
157015        Re:자본주의의 폐해 2010-07-02 신성자 1985
157103 굿뉴스 제공 가톨릭 어플(스마트폰용)에 관한 질문입니다. 2010-07-04 김동욱 7023
157118 - 2010-07-05 김나영 5813
157140     Re:글쓰신 분의 요청으로 글을 삭제합니다. 2010-07-05 이성훈 4139
157145        - 2010-07-05 김나영 3234
157161           천주교 신앙을 갖기위해 온것이 아니군요,,,, 2010-07-05 장세곤 2583
157135     Re:오늘 행당동성당에서 있었던 일입니다. 2010-07-05 정유경 4652
157134     Re:오늘 행당동성당에서 있었던 일입니다. 2010-07-05 임송아 4784
157132     Re:찬미예수님~^^ 2010-07-05 정희영 3524
157122     Re:오늘 행당동성당에서 있었던 일입니다. 2010-07-05 박현희 5089
157182 홍도의 돌 조각품 2010-07-06 유재천 4773
157228 다양한 색깔과 무늬와 모양을 자랑하는 패랭이꽃 2010-07-07 한영구 1723
157331 ♧ 인생은 완성되지 않은 현재 진행형 ♧ 2010-07-10 김현 2433
157332 지금 해지를 하시면 그 영업점에 불이익을 당하게 되는데요. 2010-07-10 김형운 3613
157420 예수님은 어떻게 생각 하실까? 2010-07-12 홍성덕 1893
157447 마카오에서 지다. 최방제 신학생의 길을 걸으며... 2010-07-12 박헨리고 2853
157448 사랑의 빚을 갖는 법 2010-07-12 유재천 1393
157453 ☆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☆ 2010-07-13 김현 1903
157473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2010-07-13 주병순 1263
157509 개털 2010-07-13 이상규 3413
1576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0-07-15 주병순 1453
157706 주님...이런 선생님은 하루빨리 세상을 하직케 하소서.. 2010-07-16 임동근 4023
157755     이죽거리시기는....*^^* 2010-07-16 이효숙 1814
157744     마님...동영상 복구했습니다요.... 2010-07-16 임동근 1503
157729     글을 잘 올리셔야 죽든지 말든지 할 수 있겠군요. 2010-07-16 이효숙 1373
157747        지금 아가들과 같이 동영상 보았습니다. 2010-07-16 김은자 1382
157788 님들은 어떤 대롱으로 사물을 보시나요?... 2010-07-17 임동근 1973
157852 쓰례기없는 나라를 만들어 갑시다 2010-07-18 유성국 4223
157862     Re:쓰례기없는 나라를 만들어 갑시다 2010-07-18 지요하 1823
157912 (177) 겨울 나들이 2010-07-19 유정자 1833
158014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, 내 형제 ... 2010-07-20 주병순 1203
158067 ♤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. . . ♤ 2010-07-21 김현 1913
158087 8월5일은 요한 丁若鏞先生 기념일 2010-07-21 박희찬 1463
158106 Well-Being 이냐 Well-Having 이냐... 2010-07-21 김은자 1473
158223 5형제중 누가 맞형일까? 한번쯤 읽어보고 생각해봅시다 2010-07-22 문병훈 2213
158311 삭발 2010-07-23 이정희 2253
158313 고.추.잠.자.리. 이야기 2010-07-24 임동근 2123
158318 깊은 산속 한티 마을 (순교 성지) 2010-07-24 유재천 5713
158365 박종영님께 평화를 빕니다. 2010-07-24 김상문 1793
158366   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2010-07-24 박종영 1183
158458 1 2010-07-25 김창훈 2233
158490     .....모든 것은 주님의 뜻으로....... 2010-07-25 정유경 11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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