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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311 하느님 나라의 개시와 구현이신 예수 그리스도 -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... 2009-12-08 소순태 1,1673
51397   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함께 하는 성경공부/교리학습 2009-12-12 소순태 1720
233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12-13 이미경 1,1676
12285 † [교회 상식] 미사보 † 2005-09-10 노병규 1,1674
13621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대가 그리스도를 따르기를 원한다면 자기 십자 ... 2020-02-21 김중애 1,1676
50566 감곡성모순례지 영성(1) - 순례자의 의무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1-09 박명옥 1,1676
23277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 2006-12-10 주병순 1,1671
13887 12월2일 야곱의 우물-다가가는 용기/살레시오수도원 미사초대장 |5| 2005-12-02 조영숙 1,1679
136763 3.15.‘너는 하느님의 선물이 무엇인지, 또 네게 물을 청하는 내가 누구 ... |1| 2020-03-15 송문숙 1,1673
14852 하나 하나씩 하라... |1| 2006-01-11 노병규 1,1676
21736 (212) 한 잎 낙엽에 부쳐 / 전 원 신부님 |17| 2006-10-24 유정자 1,16711
21737     Re: 한 잎 낙엽에 부쳐 / 낙엽 따라 걷는 길 |15| 2006-10-24 유정자 6686
9579 남편에게 주는 편지 |5| 2005-02-22 노병규 1,1675
135998 ■ 사라이와 하가르/아브라함/성조사[16] |1| 2020-02-11 박윤식 1,1672
9741 내발을 씻기신 예수 2005-03-02 김선영 1,1672
17971 어느 환자의 기도 |5| 2006-05-23 이미경 1,16711
9864 부끄러웠던 하루 2005-03-10 안내숙 1,1673
135137 1.7.“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(마르 6,37) - 양주 올 ... 2020-01-07 송문숙 1,1672
10529 안식의 수단 2005-04-20 박용귀 1,1675
16220 부디 힘내십시오 |8| 2006-03-08 양승국 1,16716
10114 십자가의 역설 |5| 2005-03-26 박영희 1,1675
134983 시간 속에서 그리고 영원히 2019-12-31 김중애 1,1672
8893 아기 예수님을 웃게 하는 자는...(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) |3| 2004-12-31 이현철 1,1675
16520 생각만 해도 든든한 성채 같던 사람 |6| 2006-03-20 양승국 1,16715
8367 (복음산책) '오늘"이 구원의 날이다. 2004-10-31 박상대 1,16711
13537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1-17 김명준 1,1671
7752 째깍째깍 |5| 2004-08-20 임동규 1,1673
20595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11> |1| 2006-09-15 이범기 1,1672
5334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서른번째말씀 2003-08-22 임소영 1,1671
134329 2019년 12월 5일[(자) 대림 제1주간 목요일] 2019-12-05 김중애 1,1670
1518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28) |2| 2021-12-28 김중애 1,1679
19612 < 47 > 억지 휴가의 말로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8-08 노병규 1,16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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