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8 경찰서 유치인 대상 봉사활동에 대한 체험 2007-10-05 이계상 1,1400
7752 째깍째깍 |5| 2004-08-20 임동규 1,1393
8303 언제나 남에게 더 좋은 것을 주는 삶! |1| 2004-10-22 임성호 1,1392
8515 종착역 |1| 2004-11-21 원근식 1,1391
8713 나의 갈 길을 미리 닦아 놓은 동생 마태오 (대림 제 3주간 목요일) |6| 2004-12-15 이현철 1,1398
10114 십자가의 역설 |5| 2005-03-26 박영희 1,1395
14766 거짓말을 선물로 드릴 수 있을까? |1| 2006-01-08 노병규 1,1394
15951 어느 날 불쑥 내게로 온 당신 |6| 2006-02-26 양승국 1,1399
16345 "얼굴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|1| 2006-03-13 김명준 1,1398
16520 생각만 해도 든든한 성채 같던 사람 |6| 2006-03-20 양승국 1,13915
18739 [아침기도 와 묵상] 사랑 표현 |2| 2006-06-30 노병규 1,1393
21044 이 가을에 아름다운 사랑 나눠요 |6| 2006-10-01 노병규 1,1396
21373 하느님께서는 가장 좋은 선물인 성령을 주신다. |15| 2006-10-12 장이수 1,1397
22408 < 44 > 얻어맞은 얘기 l 강길웅 신부님 |5| 2006-11-15 노병규 1,1399
287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7-07-12 이미경 1,13913
29040 ** 영성일지 ... 차동엽 신부님 ** |4| 2007-07-25 이은숙 1,1397
293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7-08-13 이미경 1,13918
29595 2007년 8월 22일 수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-양승국 신 ... |6| 2007-08-22 노병규 1,13912
30970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 |2| 2007-10-19 주병순 1,1395
310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10-24 이미경 1,13916
3107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7-10-24 이미경 5542
31079        음악 피정 공지...내일.. |3| 2007-10-24 이미경 3822
31363 오늘의 묵상(11월5일) |29| 2007-11-05 정정애 1,1398
31579 ◆ 담 . . . . . . . . [김상조 신부님] |18| 2007-11-14 김혜경 1,13914
33666 2월 13일 사순 제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8-02-13 노병규 1,13916
34429 3월 11일 야곱의 우물- 요한 8, 21-30 묵상/ 잃어버린 신발 한 ... |4| 2008-03-11 권수현 1,1398
38844 ♡ 사랑의 첫번째 법칙 ♡ 2008-09-03 이부영 1,1392
396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10-06 이미경 1,13915
44337 예레미야서 35장 1 -19절 레캅인들의 교훈 2009-03-04 박명옥 1,1392
476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07-20 이미경 1,13913
47647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7-20 박명옥 1,1396
48458 누구나 완덕에 도달할 수있는가? 2009-08-19 김중애 1,13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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