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77 자신을 열고 개방하는 자는 치유받을 것입니다. |2| 2006-10-18 윤경재 7294
21579     Re:루가복음저자 축일(펌) 2006-10-18 윤경재 5495
21584 * 짝지어 출동하면 안되겠니? * |2| 2006-10-18 이현철 9814
21587 어머니의 향기 // 기쁨꽃(이해인) |15| 2006-10-18 최인숙 8054
21592 *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! * |1| 2006-10-19 이현철 7994
21613 사이비 - 열쇠를 누가 가지고 있는가? |1| 2006-10-19 윤경재 8874
21620 오늘의 묵상 제 21 일 째 |14| 2006-10-20 한간다 7094
21648 오눌의 묵상 제 22 일 째 |5| 2006-10-21 한간다 6354
21654 '증언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0-21 정복순 7774
21660 공동체의 소중함-----2006.10.21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|1| 2006-10-21 김명준 7304
21662 오늘날 주님을 모른다하고, 성령을 모독하는 일이란? |4| 2006-10-21 윤경재 8654
21667 절대 금식 |1| 2006-10-22 최영자 7204
21674 [오늘 복음 묵상]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|4| 2006-10-22 노병규 1,0524
21678 나, 자신으로부터의 시작 |5| 2006-10-22 장병찬 7194
21683 “보라,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.”-----200 ... |1| 2006-10-22 김명준 7584
21685 사랑의 옹알이 |2| 2006-10-22 윤경재 9534
21708 [오늘 복음 묵상] 조용한 꾸짖음 / 김강정 신부님 |2| 2006-10-23 노병규 8974
21712 모두가 은총의 선물이다.-----2006.10.23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|1| 2006-10-23 김명준 6554
21716 '기다리는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10-23 정복순 8094
21718 기도의 성월*십자가의 신비(용서) |6| 2006-10-23 임숙향 8124
21731 '깨어 준비된 상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0-24 정복순 9214
21744 소유한다는 것과 체험한다는 것. 류해욱 신부님 |3| 2006-10-24 윤경재 7504
21747     Re: 은행 권총강도보다 더 무서운 것은...^^* |1| 2006-10-24 이현철 5002
21746 - 2분 37초 - (펌) |3| 2006-10-24 홍선애 7644
2175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75. 작은 연못 (마르 13,14~23) |3| 2006-10-25 박종진 8674
21762 10월 2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2,39-48 묵상/ 우리에게 주신 이 ... |3| 2006-10-25 권수현 8814
21782 오늘의 묵상 제 27일 째 ( 2 고린 6,6-8) |9| 2006-10-26 한간다 7304
21791 '완전한 용서와 사랑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0-26 정복순 9244
21805 예수께 대한 관상 - 관상하는 방법들 ( 16 ) |2| 2006-10-26 홍선애 9314
21806 '땅과 하늘의 모습은 풀아할 줄 얼묜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10-26 정복순 8024
21844 기도, 하느님 아버지의 뜻, 아버지의 뜻을 따름 |2| 2006-10-28 최윤성 7304
21888 “가거라.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.” ----- 2006.10.29 연 ... |1| 2006-10-29 김명준 75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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