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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20일 연중 제1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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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0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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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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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23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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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너희의 진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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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6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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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제 십자가를 지려면 성령의 은총을 / 연중 제23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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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04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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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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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07 |
이미경 |
1,166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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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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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2-05 |
이미경 |
1,166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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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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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11 |
이미경 |
1,166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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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으로 엮은 365일 묵상 -(2016년 09월 01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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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01 |
김동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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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예수님이 '빽'인가 '감시자' 인가? ... 차동엽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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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18 |
이은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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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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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3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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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기도(7월 29일 김웅렬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글강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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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8-02 |
송월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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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초대 2016년 8월 30일 [(녹) 연중 제22주간 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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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3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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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별과 마음의 일치 / 이인주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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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8-14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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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9월 5일 금요일 복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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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9-05 |
신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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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81) 황당시리즈 1편 (모텔에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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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8-08 |
유정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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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으로 엮은 365일 묵상 -(2016년 07월 15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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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7-15 |
김동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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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.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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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3-14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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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남의 여정, 떠남의 기쁨 -늘 말씀과 함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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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0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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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길잡이[2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1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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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4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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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시대의 파라오는 누구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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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0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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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채울수록 갈증이 나기마련입니다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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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6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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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깨어 있어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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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1-29 |
김세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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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나이듦에 도전한다는 것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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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2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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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웅렬신부(십자성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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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9-2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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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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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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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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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1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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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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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3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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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언제 어디서건 주님 편에 서도록 / 사순 제3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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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23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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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로데가 아기들을 죽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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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27 |
김대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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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의 샘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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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1-20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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