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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221 ◆ 장미를 생각해 . . . . . . . . . . . . 이해인 수녀님 |12| 2006-06-05 김혜경 8504
18234 "삶과 앎" (2006.6.5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) 2006-06-05 김명준 7564
18235 모든 선의 근원이신 예수님께 |2| 2006-06-06 장병찬 7034
18277 사랑의 공동체 / 정규한 신부님 2006-06-08 노병규 8054
18281     공동체송 2006-06-08 노병규 5813
18308 죄에서 자유로와지고 싶은 열망 |6| 2006-06-09 박영희 8624
18309 [오늘복음묵상] 영웅본색/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1| 2006-06-09 노병규 8314
18311 "시선(視線)은 늘 주님께로" (2006.6.9 연중 제9주간 금요일) 2006-06-09 김명준 7844
18325 [오늘복음묵상] 작은 사람의 큰 신앙 /이기양 신부님 2006-06-10 노병규 8424
183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6| 2006-06-10 이미경 7824
18332 차원을 높여가는 삶 2006-06-10 장병찬 6664
18335 오늘의 말씀 묵상 “풍성한 가운데서 얼마씩' |1| 2006-06-10 홍선애 6524
18339 등대지기의 꿈 / 전 원 신부님 |5| 2006-06-10 박영희 7014
18354 삼위일체의 신비 / 조규만 주교님 강론 말씀 |3| 2006-06-11 박영희 9574
18363 [새벽묵상]자비로우신 하느님 /장동현 신부님 2006-06-12 노병규 6624
18377 ♧ 한 장의 사진은... |3| 2006-06-12 박종진 9234
18388 회심 |4| 2006-06-13 노병규 7444
18390 [오늘복음묵상]행위는 본성을 따른다/박상대 마르코 신부님 |4| 2006-06-13 노병규 1,3854
18395 믿음의 위대성 |2| 2006-06-13 장병찬 8604
18412 고요 안에서 |2| 2006-06-14 노병규 8494
18425 큰 사람 이라 불리울 시작... |7| 2006-06-14 조경희 8544
18428 "세상의 빛" (2006.6.13 화요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... 2006-06-14 김명준 6914
18439 [오늘복음묵상]점층적 가중처벌/박상대 신부님 |2| 2006-06-15 노병규 9964
18440 하느님을 떠난 백성의 5가지 모습 2006-06-15 장병찬 8894
18455 "마음이 깨끗한 사람들" (2006.6.15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2006-06-16 김명준 6274
18459 '죄에서의 탈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6-16 정복순 6514
18473 나에게는 당신의 말씀이 그 빛과 같아라... |3| 2006-06-16 조경희 1,2154
18479 외출하면 ...잉꼬, 집에 오면 웬수. |3| 2006-06-17 노병규 8774
184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6-06-17 이미경 9534
18507 '온갖악 피하도록 도와주소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6-19 정복순 1,0994
18509 성경에서 숫자의 상징적 의미,,, 열하나(11)-열둘(12) 2006-06-19 홍선애 1,19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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