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780 귤을 사간 날 2013-02-20 노병규 3924
76032 사람이 웃고 있을 때 |1| 2013-03-07 원근식 3922
76537 겟세마니에서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3-04-01 이미경 3922
76538 라일락 꽃향기 / 박성환 |3| 2013-04-02 강태원 3923
76836 보타닉 가든에 수선화가 피기 시작합니다.. 2013-04-18 박명옥 3921
76876 빈 의자와 말을 하다 |1| 2013-04-20 마진수 3925
76955 아싸e~♪ 베리와 일주일 여행! |2| 2013-04-24 이명남 3922
76986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|2| 2013-04-26 김현 3922
77029 우리엄마 2013-04-28 조금숙 3922
78115 특별한 음악피정'참 아름다운 노래'를 소개합니다~~~^^* 2013-06-22 맹영석 3920
78700 동해의 멋 2013-07-29 유재천 3920
79308 다시 가을은 오고 / 이채시인 2013-09-07 이근욱 3921
81621 내 가슴에도 봄이 오나 봐 / 이채시인 2014-03-26 이근욱 3920
101688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 뜻] 45. 예수님과 하나 되어 행하는 영성체의 의미 ... |1| 2022-11-22 장병찬 3920
104601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2025-06-13 이용성 3920
105208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(사제 성화의 날) 2026-06-12 이용성 3921
1639 이정표님 보세요 2000-08-27 유양미 3913
1652     허허허...몸둘바를 모르겠네요...*^^* 2000-08-29 이정표 1000
2193 겨울의 노래 2000-12-14 정중규 3913
2307 새해 새아침.. 2001-01-02 윤영숙 3916
2378 예수의 나무 십자가 2001-01-09 정중규 3914
3583 기쁨의 근원이신 하느님 2001-05-27 이만형 3918
4843 축하해주세요 2001-10-13 김영주 39110
4849     [RE:4843] 2001-10-14 백귀이 950
5128 똑바로 운동 똑바로 합시다 2001-11-21 이풀잎 3919
6436 빈 방 있습니까? 2002-05-25 박윤경 3916
6851 강아지와 소년 2002-07-26 박윤경 39111
6865 아름다운 우정... 2002-07-29 최은혜 3918
7103 천생연분 2002-08-27 최은혜 3914
7450 아버지 보고 싶어요. 2002-10-15 김문옥 39113
8557 하느님 사랑 이야기 2003-05-01 현정수 3914
8744 [사제일기]내가 사랑해야 할 것들...그것이 나의 의무일터이니.. 2003-06-12 현정수 3917
83,188건 (1,823/2,7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