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601 내 이름을 알리도록 내가 선택한 그릇이다. |4| 2019-05-10 최원석 1,7972
129600 지금 그 자리에서 행복을 찾아라. 2019-05-10 김중애 1,2892
129599 내 사랑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.32 2019-05-10 김중애 1,5180
129598 가톨릭교회중심의교리(1-4 창조 교리와 우리의 신앙생활) 2019-05-10 김중애 1,1902
129597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몸 운행은 영혼이 합니다.) 2019-05-10 김중애 1,2372
129596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주님, 내게 주님을 찬양하는 글을 쓸 수 있는 힘 ... 2019-05-10 김중애 1,5245
1295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10) 2019-05-10 김중애 1,9077
129594 2019년 5월 10일(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) 2019-05-10 김중애 1,2500
1295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5-10 김명준 1,2623
129592 회심의 여정 -예수님을 닮아가는 여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3| 2019-05-10 김명준 2,1286
129591 ■ 그분 삶을 살아야만 영원한 생명을 / 부활 제3주간 금요일 |1| 2019-05-10 박윤식 1,3524
129590 부활 제3주간 금요일 제1독서(사도9,1-20) 2019-05-10 김종업 1,3340
129589 ★ *예수님을 위해 아무 것도 못하는 저희들* |1| 2019-05-10 장병찬 1,8070
129587 [교황님 미사 강론]불가리아와 북마케도니아 사목방문 교황 성하의 강론[2 ... 2019-05-10 정진영 1,8511
12958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양식이 들어오면 목소리로 바뀐다 |2| 2019-05-09 김현아 2,2109
129585 하늘나라캠이라는 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? |1| 2019-05-09 강만연 1,3512
129584 아름다우신 성모님, 아들 베드로입니다. 2019-05-09 강만연 1,3381
129583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19-05-09 주병순 1,3080
12958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3주간 금요일)『 어떻 ... |2| 2019-05-09 김동식 1,7351
129580 ♥5월10일(금) 나환자에게 온몸을 바친 선교사...聖 다미안 신부 2019-05-09 정태욱 1,9481
129579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두껍아,헌집줄게새집다오! |1| 2019-05-09 김시연 1,8661
129578 가톨릭교회중심의교리(1-3 성서에 나타난 창조) 2019-05-09 김중애 1,3481
129577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2019-05-09 김중애 1,4681
129576 마리아의 원죄없는 잉태 2019-05-09 김중애 1,6732
129575 성체/성체성사(24. 부록 II.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/ 성체 찬미가) 2019-05-09 김중애 1,8032
129574 성체성사와 헌신한 영혼.31 2019-05-09 김중애 1,5751
129573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주식인 빵에 자신의 살을 대입) 2019-05-09 김중애 1,3321
129572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삶 전체가 온통 우리를 위한 기도와 걱정, 눈물과 ... 2019-05-09 김중애 1,5613
1295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9) 2019-05-09 김중애 2,0246
129570 2019년 5월 9일(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) 2019-05-09 김중애 1,1880
166,692건 (1,823/5,55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