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38 * 우리 보고 싶으면 만나자 |2| 2006-09-09 김성보 3916
23439 * 한 남자와 한 여자의 비켜가는 사랑이야기 |2| 2006-10-07 김성보 3917
24207 * '파블로 피카소' 와 '앙리 마티스'의 이야기 |2| 2006-10-31 김성보 3917
24712 동행 |2| 2006-11-19 김정숙 3914
25151 순대국... [전동기 신부님] |4| 2006-12-08 이미경 3914
25492 ◑거룩한 성탄을 모든 교우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... |2| 2006-12-24 김동원 3912
26441 ♥~ 막내야 세상에 너처럼 귀한 아이는 없단다.♥ |3| 2007-02-10 양춘식 3916
26736 그대가 성장하는 길 (52) - 엄격하되 유순하십시오.- 2007-02-27 민경숙 3912
26751 ♠~ 하지만, 하지만 할머니! ~♠ |5| 2007-02-27 양춘식 3914
27476 청계천, 신답동 |1| 2007-04-08 유재천 3913
29763 450 일 동안 행복한 여행 후기 |5| 2007-08-30 방혜숙 3914
29796 순교자 성월에 보는 종교화 |2| 2007-09-01 김경희 3914
30115 고민을 아무에게나 & 너무 완벽하면 |1| 2007-09-19 원근식 3914
30519 ~~**<공평하신 분 / 백순이>**~~ |10| 2007-10-10 김미자 3916
32014 하늘을보고 산다면 / 오광수 |5| 2007-12-11 이병덕 3916
33687 그대 향한 안개 같은 그리움 |3| 2008-02-14 신옥순 3917
33757 그대의 찬손 |6| 2008-02-18 김학선 3914
36261 이런 생각 한 적 있으시지요? 2008-05-21 조용안 3911
37033 ♧ 난, 이런날이 좋더라 |3| 2008-06-28 노병규 3914
37185 오빠 한번 믿어봐 ㅎㅎㅎ 뭘 ? 2008-07-05 마진수 3912
37253 해변으로 가요/키보이스 2008-07-08 노병규 3912
38353 마음 대청소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8-08-31 이미경 3912
38812 등불이 되어라 2008-09-22 신옥순 3911
38875 사도바오로 사랑은 2008-09-24 박명옥 3911
39240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2008-10-13 조용안 3913
40121 또 하나의 '공적상', 축하 꽃다발을 어머니께 드리다 2008-11-20 지요하 3914
40169 [전례]그리스도왕 대축일 |2| 2008-11-23 김지은 3916
41060 ** 2009년은 우리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요 ** |2| 2009-01-02 조용안 3913
41958 그러나 나는 그러지 않을 것입니다 2009-02-14 조용안 3913
42084 ♥ 김 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영전에 ♥ 2009-02-20 이정란 39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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