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633 당신은 아는가? |3| 2006-12-21 이은이 6544
23659 감사는 기쁨의 열쇠다. |5| 2006-12-21 유웅열 7314
23691 ♧ [묵상글] 한해를 보내며.../ 이해인 수녀님 |2| 2006-12-22 박종진 8844
23692 아나뵘(빈자:貧者)의 영성 ----- 2006.12.22 대림 제3주간 금 ... |3| 2006-12-22 김명준 7754
23709 우리의 史跡巡禮 |4| 2006-12-23 최익곤 7914
23714 12월 23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, 57-66 묵상/ 들어야 말을 할 ... |4| 2006-12-23 권수현 7324
23720 '사람이여, 잠에서 깨어나십시오.' |5| 2006-12-23 이부영 8364
23735 오늘의 묵상 (12월24일) |31| 2006-12-24 정정애 7994
23749 예수성탄 대축일 |4| 2006-12-24 박영호 8044
23757 거룩한 이밤, 내 마음을 구유에 누이시며..... |6| 2006-12-24 홍선애 9134
23760 빈 구유 처럼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8| 2006-12-24 오상옥 8524
23797 '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계획' |2| 2006-12-26 이부영 7634
23801 12월 2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0, 17-22 묵상/ 조금만 더 기다 ... |4| 2006-12-26 권수현 6394
23806 그런데 이제 보니 그것도 아니더군요. |9| 2006-12-26 윤경재 8004
23812     사랑(새계명)의 거짓말쟁이 |9| 2006-12-26 장이수 4534
23810 기쁨은 현재, 이 순간에 존재한다. |3| 2006-12-26 유웅열 7084
23849 행복, 참 기쁨을 찾이하려면. . . |4| 2006-12-27 유웅열 5404
23869 '나의 작고 큰 희생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12-28 정복순 6944
23871 12월 2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, 13-18 묵상/ 하느님 탓인가? |3| 2006-12-28 권수현 7034
23877 (279) 자유의 포로가 된 우리들 |10| 2006-12-28 유정자 6604
23884 라마의 울부짖음 |4| 2006-12-28 윤경재 7384
23892 "사탄" 그리고 "유혹"의 본질과 "유혹"의 끝 |10| 2006-12-28 이종삼 6884
23899 오늘의 명상[만남의 의미] |5| 2006-12-29 김두영 8944
23914 (281) 말씀지기> 빛과 어둠 |12| 2006-12-29 유정자 7554
23916 존재는 행동하는 실존보다 더 위대하다 / 김일영 신부님 |24| 2006-12-29 박영희 8954
23943 예수,마리아,요셉의 성가정 축일 (12월 31일) |4| 2006-12-30 장병찬 8024
23960 글쎄 이 년이 간대요!~~~ |6| 2006-12-30 박영호 8114
23983 '주님께서 알려 주신 그 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6-12-31 정복순 9124
23988 저 태양이 무어라 말하는지 귀 기울여 보자. |6| 2007-01-01 윤경재 8004
239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01-01 이미경 1,2504
24006 人生이란 / 한번쯤 명상에 잠겨 생각해 보세요 |3| 2007-01-01 최익곤 83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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