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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011 |
'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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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1 |
정복순 |
817 | 4 |
| 24015 |
하늘에서 본 12사도 공원 (세계의 절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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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2 |
최익곤 |
701 | 4 |
| 24026 |
왜 기도를 쉬면 안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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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2 |
장병찬 |
922 | 4 |
| 24029 |
1월 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, 19-28 묵상/ 너희가 모르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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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2 |
권수현 |
767 | 4 |
| 24056 |
1월 3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, 29-34 묵상/ 아뉴스 데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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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3 |
권수현 |
830 | 4 |
| 24058 |
1월의 주제 - 이웃을 사랑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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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3 |
장병찬 |
750 | 4 |
| 24075 |
'와서 보아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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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3 |
정복순 |
675 | 4 |
| 24087 |
(시) 저도 덕분에 하나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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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4 |
윤경재 |
667 | 4 |
| 24106 |
하느님 향해 흐르는 江같은 인생-----2007.1.4 주님 공현 전 목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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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4 |
김명준 |
645 | 4 |
| 24110 |
그리스도의 씨앗에 물을 주십시오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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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4 |
오상옥 |
583 | 4 |
| 24126 |
'거짓이 없는 마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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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5 |
정복순 |
737 | 4 |
| 24178 |
†♠~ 2. 어머니는 해결사 ~♠† / 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기 /원작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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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6 |
양춘식 |
626 | 4 |
| 24179 |
♣~ 어머니가 계시기에.. ~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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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6 |
양춘식 |
604 | 4 |
| 24186 |
새해 초하루 아침, 백화산에서 황금돼지를 잡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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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7 |
지요하 |
678 | 4 |
| 24191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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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7 |
이미경 |
74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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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(73)다시 찾은 열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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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7 |
김양귀 |
461 | 5 |
| 24200 |
주님의 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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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7 |
김명준 |
677 | 4 |
| 24201 |
†♠~ 3. 숨바꼭질 ~♠† / 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기 /원작 차 엘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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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7 |
양춘식 |
577 | 4 |
| 24257 |
새로운 권위는 어디서 오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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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9 |
윤경재 |
875 | 4 |
| 24261 |
말씀의 위력 ----- 2007.1.9 연중 제1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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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9 |
김명준 |
731 | 4 |
| 24290 |
마귀가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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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0 |
윤경재 |
761 | 4 |
| 24291 |
'주님과의 홀로 있는 시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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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0 |
정복순 |
1,019 | 4 |
| 24295 |
신춘문예 심사에 처음 참여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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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0 |
지요하 |
744 | 4 |
| 24329 |
'선을 행하는 삶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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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1 |
이부영 |
779 | 4 |
| 24357 |
'기억의 치유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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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2 |
이부영 |
923 | 4 |
| 24366 |
기회는 비전의 사람을 찾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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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2 |
장병찬 |
760 | 4 |
| 24380 |
'레위를 보시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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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2 |
정복순 |
558 | 4 |
| 24384 |
†♠ 8.나도 사제가 되어야 겠다. ♠†/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기 /원작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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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2 |
양춘식 |
681 | 4 |
| 24397 |
눈 오는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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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3 |
이재복 |
536 | 4 |
| 24404 |
쓸데없이 죄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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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3 |
윤경재 |
795 | 4 |
| 24456 |
1월 15일 야곱의 우물- 마르 2, 18-22 묵상/ 어머니의 지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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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5 |
권수현 |
641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