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096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교회와 윤리와 전례상의 대혼란 (아들들아, ... |1| 2021-02-18 장병찬 1,1300
99095 돌아갈 수 있는 과거는 없다 |1| 2021-02-18 김현 1,2982
99094 행복한 노후는, 자식으로부터 독립 해야 합니다 |1| 2021-02-18 김현 1,4551
99093 한 남자와 두 여자의 사랑이야기 2021-02-18 김현 1,3420
99092 언제나 웃음과 사랑으로 |2| 2021-02-18 강헌모 1,2482
99091 당신 멋져 |1| 2021-02-18 강헌모 1,2552
99090 나는 오늘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우고, 생명과 죽음, 축복과 저주를 너희 ... |1| 2021-02-18 강헌모 1,0421
99089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영적 지도자들의 거의 전반적인 결함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1-02-18 장병찬 1,0580
99088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위기에 처한 내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1-02-17 장병찬 1,1790
99087 연옥 영혼을 위로하는 이유 2021-02-17 김철빈 1,3262
99086 대사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하느님의 사랑이다 2021-02-17 김철빈 1,1600
99085 [하 안토니오 신부님] 성체를 모시기 위한 준비 2021-02-17 김철빈 1,1120
99084 노년의 자세 |1| 2021-02-17 강헌모 1,4131
99083 우리 마음에 꼭 필요한 아홉가지 열매 2021-02-17 강헌모 1,5090
99082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,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 ... 2021-02-17 강헌모 1,1750
99081 무언의 위엄성 |1| 2021-02-17 김현 1,1531
99080 어느아빠의 슬픈 이야기(실화) |1| 2021-02-17 김현 1,7612
99078 어머니 [서울여자 대학교 사랑의 옆서 공모전 대상작] |1| 2021-02-17 김현 1,1261
99077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신비체의 어두운 그늘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2-17 장병찬 1,0020
99076 김수환 추기경이 미리 쓴 유서(오늘이 선종 12년)... |1| 2021-02-17 윤기열 1,3881
9907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1-02-16 장병찬 1,1100
99073 신뢰의 문 |2| 2021-02-16 강헌모 1,3141
99072 운명도 바꿀 수 있는 말의 놀라운 힘 50가지 2021-02-16 강헌모 1,3882
99071 “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?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... |2| 2021-02-16 강헌모 1,1701
99070 오직 나의 전부, 나의 진심이라면 |1| 2021-02-16 김현 1,0871
99069 가장 소중한 나 자신과의 약속 |1| 2021-02-16 김현 1,3082
99068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|2| 2021-02-16 김현 1,2231
9906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온갖 타락으로 썩어 버린 강물 (아들들아, ... |1| 2021-02-16 장병찬 1,0210
99066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성삼위 하느님의 걸작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2-15 장병찬 9640
99065 ‘천주교인이오?’ 물음에 ‘예!’ 답하는 내가 되길 |3| 2021-02-15 김현 1,20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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