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36 보물찾기 |4| 2005-07-25 노병규 1,1644
11339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복음묵상(2005-06-20) |1| 2005-06-20 노병규 1,1642
10391 새벽을 열며/빠다킹신부님의묵상글 2005-04-12 노병규 1,1643
9169 [1/24]월요일: 용서받지 못하는 이유? 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1| 2005-01-23 김태진 1,1644
9167 (250) 타락이 준 교훈 |3| 2005-01-23 이순의 1,1647
4762 오늘을 지내고 2003-04-16 배기완 1,1645
126909 2019년 1월 19일(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) 2019-01-19 김중애 1,1630
176887 † 022.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 2024-10-19 장병찬 1,1630
360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5-08 이미경 1,1639
36063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05-08 이미경 5302
96342 ♡ 부르심에 응답하시오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2015-04-26 김세영 1,16314
157588 <사람의 아들이 오신다는 것> 2022-09-16 방진선 1,1631
11097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4주일 2017년 3월 26일) |2| 2017-03-24 강점수 1,1634
149937 ■ 26. 엘리야를 통한 저주 / 통일 왕국의 분열[2] / 1열왕기[51 ... |1| 2021-09-23 박윤식 1,1632
8805 늘 함께 하시는 그분을 기다리며..... |1| 2004-12-23 조성봉 1,1631
127020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다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19-01-23 주병순 1,1630
176823 † 010.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 2024-10-16 장병찬 1,1630
351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8-04-05 이미경 1,16320
35101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8-04-05 이미경 4504
9646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끈을 놓아야 할 때 |3| 2015-05-01 김혜진 1,16311
53959 3월 16일 사순 제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10-03-16 노병규 1,16317
110874 성모님께 바치는 노래(#534) |2| 2017-03-20 최용호 1,1633
145840 부활 1 태초의 땅 낙원에서 2021-04-03 박미라 1,1630
7976 오늘 평화방송을 보며 느낀 단상 |1| 2004-09-19 박진영 1,1633
127851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신앙은 인간의 거룩한 의지력) 2019-02-25 김중애 1,1632
176802 [연중 제28주간 화요일,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 기념] 2024-10-15 박영희 1,1633
39403 9월 26일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9-26 노병규 1,16312
96560 부활 제5주간 수요일 |8| 2015-05-06 조재형 1,16312
569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대화 |11| 2010-07-02 김현아 1,16320
110739 ♣ 3.15 수/ 섬기고 기꺼이 내놓으며 사는 제자의 삶 - 기 프란치스코 ... |3| 2017-03-14 이영숙 1,1637
145701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22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3-31 장병찬 1,1630
10340 그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2005-04-08 박용귀 1,1639
10346     Re:그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2005-04-08 유영민 69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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