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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주간 목요일 복음묵상 /많은 병자 치유(마르 3,7-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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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3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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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4주간 목요일 제1독서 (1열왕2,1-4.10-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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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06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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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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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27 |
강만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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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림 제3주일]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(요한1,6-8.19-2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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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13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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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,6-8.19-28/2020.12.13/대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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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13 |
한택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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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땅의 경계[17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5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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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03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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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 오늘 4월 4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셋째날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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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4 |
장병찬 |
1,09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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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양들의 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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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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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참하게 살고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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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2-20 |
박용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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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 나는 과연 어떤 부류의 사람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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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2-24 |
박미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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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주성범 제3권 43장 세속적(世俗的)헛된 지식1~4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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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3-10 |
원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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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님의 영정 앞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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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4-05 |
김창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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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아름다운 시간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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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8-04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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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분 명상 " 소유욕의 사랑은 재앙을 부른다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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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8-25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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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 태클 거는 사람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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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0-16 |
양승국 |
1,098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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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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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11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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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위안을 주시는 베드로 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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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2-16 |
양승국 |
1,098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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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만남 / 전원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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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3-22 |
박영희 |
1,098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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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안네 신부님의 선택과 집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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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04 |
양승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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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길웅 신부님의 은총피정] 왜 때려 < 제 1 부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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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7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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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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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13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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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이 그리운날 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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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1-03 |
조송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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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당신이 뭔데 하느님을 무시합니까?. . . [김영진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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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1-09 |
김혜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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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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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18 |
이미경 |
1,098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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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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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8-16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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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27일 수요일 성녀 모니카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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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27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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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환갑 해에 가장 많이 만나는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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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29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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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경 축시 / 조촐하면서도 우람한 당신의 범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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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29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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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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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7 |
이미경 |
1,098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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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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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7 |
이미경 |
39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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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교도권 . . . .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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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24 |
김혜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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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의 체험과 일생의 계획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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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4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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