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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529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복음묵상 /많은 병자 치유(마르 3,7-12) 2020-01-23 김종업 1,0990
135867 연중 제4주간 목요일 제1독서 (1열왕2,1-4.10-12) 2020-02-06 김종업 1,0990
136360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이야기 2020-02-27 강만연 1,0991
142846 [대림 제3주일]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(요한1,6-8.19-28) 2020-12-13 김종업 1,0990
14285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,6-8.19-28/2020.12.13/대림 ... 2020-12-13 한택규 1,0990
143380 ■ 땅의 경계[17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57] |1| 2021-01-03 박윤식 1,0992
145852 ◈ 오늘 4월 4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셋째날 ] 2021-04-04 장병찬 1,0990
146378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21-04-26 주병순 1,0990
9543 비참하게 살고파 2005-02-20 박용귀 1,0986
9619 9. 나는 과연 어떤 부류의 사람일까? 2005-02-24 박미라 1,0981
9857 준주성범 제3권 43장 세속적(世俗的)헛된 지식1~4장 2005-03-10 원근식 1,0981
10294 교황님의 영정 앞에서 2005-04-05 김창선 1,0983
11859 가장 아름다운 시간들 |1| 2005-08-04 노병규 1,0983
12070 1분 명상 " 소유욕의 사랑은 재앙을 부른다 " |2| 2005-08-25 노병규 1,0985
12898 하느님께 태클 거는 사람들 |3| 2005-10-16 양승국 1,09813
1344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11 노병규 1,0987
15701 언제나 위안을 주시는 베드로 사도 |5| 2006-02-16 양승국 1,09814
16575 아름다운 만남 / 전원 신부님 |7| 2006-03-22 박영희 1,09817
19526 비안네 신부님의 선택과 집중 |3| 2006-08-04 양승국 1,09815
20909 [강길웅 신부님의 은총피정] 왜 때려 < 제 1 부 > |8| 2006-09-27 노병규 1,09815
213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6-10-13 이미경 1,09810
22059 당신이 그리운날 은 |9| 2006-11-03 조송자 1,0982
22211 ◆ 당신이 뭔데 하느님을 무시합니까?. . . [김영진 신부님] |17| 2006-11-09 김혜경 1,0989
289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7-07-18 이미경 1,09815
294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0| 2007-08-16 이미경 1,09817
38671 8월 27일 수요일 성녀 모니카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8-27 노병규 1,09813
38726 내 환갑 해에 가장 많이 만나는 신부님 2008-08-29 지요하 1,0980
38727     은경 축시 / 조촐하면서도 우람한 당신의 범선 2008-08-29 지요하 4682
413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11-27 이미경 1,09815
41394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8-11-27 이미경 3934
44133 ◆ 교도권 . . . . . |10| 2009-02-24 김혜경 1,09811
47734 죽음의 체험과 일생의 계획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 |4| 2009-07-24 유웅열 1,09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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