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499 1분명상/당신에게 보내주신 사람 2019-08-03 김중애 1,3820
131498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4-2 교회법의 기능) 2019-08-03 김중애 1,1970
131497 비둘기와 어린양 2019-08-03 김중애 1,4140
131496 양승국 스테파노, SDB(끝까지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저들의 최후는 비참할 ... 2019-08-03 김중애 1,3513
1314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03) 2019-08-03 김중애 1,7317
131494 2019년 8월 3일(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 ... 2019-08-03 김중애 1,2120
1314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8-03 김명준 1,2662
131492 영원한 비전(Vison) -희년禧年의 영성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19-08-03 김명준 1,7076
131491 ■ 정의의 편에 선 세례자 요한의 죽음 /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|2| 2019-08-03 박윤식 1,3723
131490 연중 제18주일-참으로 부자 되는 길-김 영국 신부 |1| 2019-08-03 원근식 1,4183
131489 ★ 푯대를 향해 2019-08-03 장병찬 1,8570
13148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작은 죄도 짓지 않으려 노력해야 하는 ... |2| 2019-08-02 김현아 2,2859
131487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19-08-02 주병순 1,4341
13148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2, 내 멍에를 메고 |2| 2019-08-02 정민선 1,9372
131485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|2| 2019-08-02 최원석 1,2072
131484 ♥8월3일(토) 주님 시신에 침향몰약을 바친 聖 니고데모 님 |1| 2019-08-02 정태욱 1,4980
131483 『영원한 기쁨 중』- [마음이 활폐해 졌을 때] 2019-08-02 김동식 1,6641
131482 이런 사랑 - 윤경재 |1| 2019-08-02 윤경재 1,9751
131481 웃음으로 무장한 사람 2019-08-02 김중애 1,5234
131480 나눔의 고백 2019-08-02 김중애 1,6701
131479 1분명상/우리가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갈수록 2019-08-02 김중애 1,3721
131478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4-1 교회법 ) 2019-08-02 김중애 1,1730
131477 하느님 현존의 표징들 2019-08-02 김중애 1,2231
131476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(밭에 숨겨진 보물) |1| 2019-08-02 김중애 1,5501
131475 양승국 스테파노, SDB(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사람,) 2019-08-02 김중애 1,3377
1314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02) 2019-08-02 김중애 1,8148
13147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8주일. 2019년 8월 4일) 2019-08-02 강점수 1,2073
131472 2019년 8월 2일(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... 2019-08-02 김중애 1,2060
131471 ♥솔로몬이 궁전을 짓다 ♥(1열왕기 7,1-5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9-08-02 장기순 1,7321
13147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8-02 김명준 1,17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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