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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 휴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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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30 |
강칠등 |
2,76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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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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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31 |
주병순 |
82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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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교육과 프레임 전쟁. 가톨릭 경향잡지 4월호에 쓴 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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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1 |
이광호 |
1,18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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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 프란치스코: 게으름의 죄, 위선의 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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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2 |
김정숙 |
1,19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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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,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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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2 |
주병순 |
77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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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4일 금요일 달빛순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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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2 |
정운석 |
1,31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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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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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4 |
주병순 |
1,15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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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 현대 미술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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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5 |
유재천 |
1,15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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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은 인생의 종점이 아닌 인생의 통과지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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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6 |
강칠등 |
1,28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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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창립5주년 이철수 판화전에 초대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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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7 |
김미애 |
1,26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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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 프란치스코: 그리스도인의 불가피한 박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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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8 |
김정숙 |
1,22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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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7일, 시리아 홈스에서 납치 사살된 예수회 사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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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8 |
김정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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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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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8 |
주병순 |
68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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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나 힘들어 보이는 초등학생 딸아이의 첫영성체 교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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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8 |
정진수 |
1,27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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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프란스 반 데 루트 [1분 영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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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9 |
김정숙 |
1,16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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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를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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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0 |
주병순 |
54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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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님: 예수회 사제의 잔인한 죽음에 탄식 그리고 호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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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0 |
김정숙 |
1,18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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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, 어쩌나] 243. 잔머리꾼이 되라고요? 도반 홍성남 신부 [상담사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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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0 |
김예숙 |
1,17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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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목요일, 다시 또 성당 밖으로 나가시는 교황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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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1 |
김정숙 |
1,25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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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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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1 |
주병순 |
9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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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의 비둘기와 까마귀/ 선과 악의 대서사시 (노약자, 임산부주의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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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2 |
김정숙 |
3,14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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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사진 ( 이사 50,4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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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3 |
황인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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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태오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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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3 |
주병순 |
1,00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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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모든 제자들의 배신'을 생각하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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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3 |
박승일 |
1,00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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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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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4 |
주병순 |
1,0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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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부지의 묵상 -시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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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6 |
김인기 |
1,35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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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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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6 |
주병순 |
1,26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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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객선의 안타까운 침몰 소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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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6 |
유재천 |
1,15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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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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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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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천만 온 국민이 기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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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9 |
강칠등 |
1,20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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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! 어쩌나] 245. 제가 왜 이런가요? 도반 홍성남 신부 [상담사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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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20 |
김예숙 |
1,190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