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443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벗이며 공동 구속자인 사람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2-10 장병찬 1,0950
146445 모든 것은 사랑안에 있다. 2021-04-29 김중애 1,0950
1526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31) |1| 2022-01-31 김중애 1,0955
153901 생활묵상: 습관의 힘 |2| 2022-03-20 강만연 1,0953
154169 †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하는 이유 - [하느 ... |2| 2022-04-02 장병찬 1,0951
154893 회심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5-06 최원석 1,0954
156080 ■ 11. 유다 마카베오의 첫 승리 / 유다 마카베오[1] / 1마카베오기 ... |1| 2022-07-03 박윤식 1,0952
156640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|1| 2022-07-31 주병순 1,0950
157523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|4| 2022-09-12 조재형 1,0958
157765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9-24 박영희 1,0953
8555 자비의 예수님과 한 죄많은 영혼과 대화 2004-11-27 장병찬 1,0943
9579 남편에게 주는 편지 |5| 2005-02-22 노병규 1,0945
9848 (291) 복구와 보존 사이 |6| 2005-03-09 이순의 1,0949
1162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7-14 노병규 1,0942
11644 예수님 때문에 고통을 받을 때 2005-07-16 장병찬 1,0942
12878 (펌) 삶도 아름답지만 2005-10-14 곽두하 1,0940
13904 그대가 매일 미사 경본을 덮을 때마다 |5| 2005-12-03 양승국 1,09410
15498 아리마태아의 요셉의 무덤. 마리아의 무서운 고민. 구세주의 몸에 향료를 바 ... 2006-02-07 장병찬 1,0940
16036 [사제의 일기]* 침묵에 드리워진 애환을 ........ 이창덕 신부 |6| 2006-03-01 김혜경 1,0949
18249 저물어가는 하루가 너무나 아쉽습니다 |7| 2006-06-06 양승국 1,09416
21702 매일 저녁 되풀이해야할 고민 한 가지 |3| 2006-10-23 양승국 1,09415
231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6-12-08 이미경 1,0946
23697 제 격에 맞는 십자가 |4| 2006-12-22 노병규 1,0948
30907 ◆ 겉도 만들고 속도 만들고 . . . . [김상조 신부님] |11| 2007-10-17 김혜경 1,09416
313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11-06 이미경 1,09414
367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6-08 이미경 1,09413
4285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9-01-12 이은숙 1,0949
446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9-03-16 이미경 1,09420
45377 기도와 찬미의 밤 2 강론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|1| 2009-04-14 박명옥 1,0943
47742 파스카 축제(탈출기12,1-5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7-24 장기순 1,09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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