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25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12-15 이미경 1,13310
95172 말씀의 수행자(修行者)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 수도원 신부님 |3| 2015-03-11 김명준 1,13310
97615 6.24..♡♡♡ 주하느님께서 불쌍히 여기신다.- 반영억 라파엘 신부 |1| 2015-06-24 송문숙 1,1338
10090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5-12-05 이미경 1,1338
10195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6-01-23 이미경 1,1339
103054 사순 제4주간 목요일 |6| 2016-03-10 조재형 1,13311
103487 엠마오로 가는길 2016-03-30 최원석 1,1332
109487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손을 뻗어라!) |1| 2017-01-19 김중애 1,1333
109903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|1| 2017-02-06 최원석 1,1331
111043 2017.03.27 |1| 2017-03-27 최용호 1,1332
115414 171014 -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복음 묵상 - 박상대 마르코 신부님 |3| 2017-10-14 김진현 1,1333
12777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작은 바람에도 쉼없이 흔들리던 나약한 갈대에서 ... 2019-02-22 김중애 1,1336
127851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신앙은 인간의 거룩한 의지력) 2019-02-25 김중애 1,1332
131559 1분명상/자랑거리는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어 합니다. 2019-08-06 김중애 1,1330
133042 [연중 제27주간 화요일] 마르타와 마리아 (루카10,38-42) 2019-10-08 김종업 1,1330
13363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1-04 김명준 1,1331
142053 하늘 길 기도 (2496) ‘20.11.11. 수. 2020-11-11 김명준 1,1332
142504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. (루카21,34-36) 2020-11-29 김종업 1,1330
143425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다 2021-01-05 김대군 1,1330
150700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1월 1일 |1| 2021-10-31 정호 1,1330
1526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31) |1| 2022-01-31 김중애 1,1335
152963 ■ 8. 미카야의 예언 / 분열과 유배[2] / 2역대기[18] |1| 2022-02-09 박윤식 1,1330
15477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6,16-21/부활 제2주간 토요일) |1| 2022-04-30 한택규 1,1331
157136 24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8-23 김대군 1,1331
188043 이영근 신부님_오늘의 말씀(2/17) : 설 2026-02-17 최원석 1,1334
1506 완고한 마음 |1| 2012-03-17 강헌모 1,1330
8770 (225) 시룻 번을 먹으며 |14| 2004-12-20 이순의 1,1329
10427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하느님 사랑이 주는 미묘한 효과] 2005-04-14 박종진 1,1320
10689 부활 제5주간 토요일 복음묵상92005-04-30) |1| 2005-04-30 노병규 1,1322
11735 [생활 묵상]수 많은 사람중에 |8| 2005-07-25 유낙양 1,13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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