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424 5월의 밤하늘 2009-05-08 진신정 3882
43710 인사 2009-05-22 심현주 3881
43807 사막에 피는 꽃들 |1| 2009-05-26 노병규 3884
43868 밝은 미소를 잃지 마세요 2009-05-29 김동규 3883
43922 풀잎.(추모시) |3| 2009-06-01 이상원 3886
43925 성실이라는 보석... 2009-06-01 이은숙 3882
43977 老 人 考 2009-06-03 김혜숙 3883
44120 마음으로 베풀 수 있는 것들 2009-06-10 원근식 3883
44126 †성령님께 드리는 화살기도 2009-06-10 김중애 3882
44510 아름다운 희생..[전동기신부님] 2009-06-28 이미경 3882
44720 ◆ 대단한 성공 ◆ |2| 2009-07-07 김중애 3881
44728 ☆선입견 연중 제14주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7-08 박명옥 3883
45493 ♡너 때문이다'라는 말 대신♡ 2009-08-11 김중애 3880
45729 익숙해지기 때문에 빠져 나올 수가 없다 2009-08-23 조용안 3882
45988 18년만의 고해성사 |1| 2009-09-04 김중애 3882
46437 귀향 길 2009-10-02 노병규 3881
46757 오늘하루가 얼마나 중요한가? |1| 2009-10-18 원근식 3882
47265 세상을 사랑으로 바라보는 방법 2009-11-16 윤기철 3881
47458 걸어 나오기를 |1| 2009-11-25 마진수 3883
49151 몽상가와 일꾼 |1| 2010-02-16 조용안 3884
50297 왜 그럴까, 우리는 - 이해인 |1| 2010-04-01 노병규 3889
50565 매괴성모님, 司祭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! 아멘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0-04-08 박명옥 38812
50712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다가 |1| 2010-04-13 노병규 3885
51656 신비를 받아들이십시오. 2010-05-16 김중애 38813
52414 따스한 웃음을/이해인 |1| 2010-06-14 김중애 3881
53647 당신을 위한 촛불 하나 밝혀드립니다 2010-07-25 노병규 3882
53688 허브밸리 2010-07-27 노병규 3882
54544 순간순간 서로의 기쁨이 되어 줍시다 |1| 2010-08-30 조용안 3883
55880 소풍가는 것처럼 |2| 2010-10-24 안중선 3882
56159 고백 할 수있게 하소서! |1| 2010-11-04 안중선 38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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