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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326 사람은 무엇인가? -하느님의 모상, 하느님의 자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9-07-25 김명준 1,7037
131325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|1| 2019-07-25 최원석 1,2662
131324 전쟁도 미사 참례한 후에. |1| 2019-07-25 장병찬 1,4941
131323 ♥7월26일(금) 聖母마리아의 부모 聖 요아킴과 안나 님 2019-07-25 정태욱 1,4110
131322 ■ 종들의 종은 섬김으로 십자가의 길을 / 성 야고보 사도 축일 |2| 2019-07-25 박윤식 1,2204
131321 한 번 온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온 사람은 없다가 무얼 의미할까? 2019-07-25 강만연 1,2363
13132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내가 마실 잔” |3| 2019-07-24 김현아 3,38713
131319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19-07-24 주병순 1,3850
13131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야고보 사도 축일)『출세와 ... |2| 2019-07-24 김동식 2,3931
131317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. 2019-07-24 김중애 1,5891
131316 행복은 마음속에서 자란다 2019-07-24 김중애 2,0172
13131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8,내맡겨 드리려면(2) |2| 2019-07-24 정민선 1,9532
131314 1분명상/나약함 가운데 만나는 하느님 2019-07-24 김중애 1,3341
131313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2-5 현대 세계인의 교회) 2019-07-24 김중애 1,2360
131312 성경에서 인내를 배우고 위로를 받아 희망을 간직하게 됩니다. 2019-07-24 김중애 1,3121
131311 양승국 스테파노, SDB(누구나 꿈꾸는 백배의 열매! 관건은 토양입니다!) 2019-07-24 김중애 1,5717
1313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4) |1| 2019-07-24 김중애 1,9508
131309 2019년 7월 24일(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) 2019-07-24 김중애 1,1220
131308 ♥7월25일(목) 사도 요한의 형 聖 야고보(大) 님 2019-07-24 정태욱 1,9560
13130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24 김명준 1,1141
131306 ‘씨뿌리는 삶’에 항구한 사람들 -믿음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19-07-24 김명준 1,7176
131305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, |1| 2019-07-24 최원석 1,2022
131304 ■ 하느님의 섭리와 자연의 이치를 /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|1| 2019-07-24 박윤식 1,4773
131302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. |1| 2019-07-24 장병찬 1,2921
131301 약속은 했으면 가능하면 꼭 지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. |2| 2019-07-24 강만연 1,1812
131300 그래야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가 됩니다. (신부님 강론) 2019-07-23 강만연 1,2342
13129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이 변하지 않는 이유 |3| 2019-07-23 김현아 2,5918
131298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9-07-23 주병순 1,2810
13129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6주간 수요일)『씨 뿌리는 ... |1| 2019-07-23 김동식 2,0352
131295 [교황님미사강론]2019년 성유축성미사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강론[201 ... |1| 2019-07-23 정진영 2,22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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