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318 “농업인의 날”이고 “가래떡데이”입니다. |3| 2010-11-11 양태석 3881
57544 도덕을 외치기 전에 솔직을 외쳐라 |4| 2010-12-30 김영식 3886
57578 새해엔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. |4| 2010-12-31 김영식 3883
57791 나는 소망합니다 2011-01-07 김효재 3882
58478 한평생 복된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-02-02 노병규 3882
58537 雪中梅 2011-02-05 박명옥 3881
58708 작은것을 소중히 할때 ... 2011-02-12 김동수 3881
58860 당신곁에 이런사람 있습니까 2011-02-17 임성자 3884
59099 ♡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지혜 ♡ 2011-02-27 김현 3883
59866 지금 손에 쥐고 있는 시간이 인생이다 2011-03-26 노병규 3883
60749 희망, 보이지 않아야 정상이다 |1| 2011-04-28 노병규 3883
61479 아름다운 당신의 손 2011-05-27 노병규 3882
61937 신의 나라 |2| 2011-06-17 김효재 3883
62104 회원님들 시원하게 열어가세요 2011-06-25 박명옥 3882
63485 솔직히 댁은 이런 말을 하지 않으셨나요!! |3| 2011-08-11 김영식 3881
64977 젬마의 대장암 이야기 |3| 2011-09-23 노병규 3886
66551 가을 남자 가을 여자 2011-11-12 박명옥 3880
67687 모든 것은 하나이다. 2011-12-26 김문환 3882
68526 리노의 다섯살 설날 나들이~ 2012-02-04 이명남 3882
68781 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이채시인 2012-02-17 이근욱 3881
69085 봄비 젖은 꽃잎 편지를 띄우고 / 이채시인 |1| 2012-03-06 이근욱 3881
69294 내발을 닦으라실런지요??~ |2| 2012-03-18 이명남 3882
69678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2012-04-06 김현 3880
69751 나눔은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2012-04-08 이미경 3881
70102 2012-04-26 유재천 3880
71691 6.25의 조건 2012-07-19 유재천 3880
72437 하느님 뜻과의 조화 (25) |1| 2012-09-02 강헌모 3882
72624 중년의 가을, 그리움이 밀려오면 / 이채시인 2012-09-12 이근욱 3881
73079 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|2| 2012-10-06 강헌모 3882
73390 가을엔 편지를 쓰겠어요 2012-10-22 강헌모 3881
83,188건 (1,845/2,7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