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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는 내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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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2 |
정복순 |
69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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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소리쳐 말씀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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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3 |
윤경재 |
56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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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외적(外的)인간과 내적(內的)인간" ---- 2007.3.23 사순 제4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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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3 |
김명준 |
62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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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음이 있는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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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4 |
최익곤 |
77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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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릎을 '탁' 치게 하는 말씀 - 3월 25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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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4 |
윤경재 |
77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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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적 인생 / 이인주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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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4 |
박영희 |
80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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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가거라. 그리고 이제부터는 죄를 짓지 마라” --- 2007.3.25 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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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6 |
김명준 |
68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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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우리 모두의 이름은 ‘임마누엘’" --- 2007.3.26 월요일 주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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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6 |
김명준 |
70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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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조의호수(그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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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6 |
최익곤 |
68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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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 개와 검은 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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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7 |
윤경재 |
98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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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눈길은 늘 십자가의 그리스도께!" --- 2007.3.27 사순 제5주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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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7 |
김명준 |
61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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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하는 생활 / 향유를 드린 여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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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7 |
장병찬 |
73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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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진리가 너희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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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7 |
정복순 |
68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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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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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8 |
주병순 |
75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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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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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8 |
장병찬 |
79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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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있는 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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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9 |
윤경재 |
2,83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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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무당당하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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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9 |
이인옥 |
88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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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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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30 |
이미경 |
90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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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주님과 함께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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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30 |
정복순 |
80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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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16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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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30 |
양춘식 |
76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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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싸웠을까? / 이인주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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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30 |
박영희 |
84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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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48) 수난, 부활의 서곡 / 김충수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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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31 |
유정자 |
67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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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적극적인 표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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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2 |
정복순 |
78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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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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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2 |
오상옥 |
80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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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의 약점을...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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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3 |
정복순 |
80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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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는 밤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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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3 |
윤경재 |
1,71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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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종과 사탄의 도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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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3 |
장이수 |
85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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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6, 14-25 묵상/ 주님, 저는 아니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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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4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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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난 기약 다다르니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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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4 |
홍선애 |
73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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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장례를 위해서 저를 씻어 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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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4 |
장이수 |
1,018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