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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606 [연중 제17주간 토요일] 오늘의 묵상 (김인호 루카 신부) |1| 2022-07-30 김종업로마노 1,0911
156723 당시 가장 많았던 이름이 ‘예수’였다. (마태16,13-23) 2022-08-04 김종업로마노 1,0910
7233 마지막 인사 -*- 2004-06-12 박운헌 1,0904
7577 (148) 취중 진담! |1| 2004-07-26 이순의 1,0904
7585     Re:(149) 순간의 입시울! 2004-07-27 이순의 8023
9143 펴라 2005-01-22 김성준 1,0901
11009 삼위일체 대축일 복음묵상(2005-05-22) 2005-05-22 노병규 1,0901
11644 예수님 때문에 고통을 받을 때 2005-07-16 장병찬 1,0902
11776 (퍼온 글) 바다에서는 바다의 시를 읊는다 2005-07-28 곽두하 1,0901
13292 나무와 기도로 만든 성모님을 내놓으시겠답니다 2005-11-04 박민정 1,0900
13720 11월24일 야곱의우물-눈과 귀를 열고/너희의 머리를 들라 |14| 2005-11-24 조영숙 1,0907
13781 ♣ 11월 27일 야곱의 우물 -첫 마음/정채봉 님의 첫 마음 ♣ |3| 2005-11-27 조영숙 1,0904
13878 ☆ 주님은 나의 빛, 나의 구원이시다. |2| 2005-12-02 주병순 1,0901
14478 봉사자 |10| 2005-12-26 이인옥 1,0906
17234 우리가 용서할 수 있는 것은 / 김현옥 수녀 |1| 2006-04-19 조경희 1,0905
18507 '온갖악 피하도록 도와주소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6-19 정복순 1,0904
22672 믿음은 실천할 때 완성되는것이다 |4| 2006-11-23 최윤성 1,0904
30499 은총피정<22> 왜 때려 4부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4| 2007-10-01 노병규 1,09012
31017 법정스님 이야기.... |13| 2007-10-21 박계용 1,09012
33324 가난하지만 행복한 부부 |5| 2008-01-29 최익곤 1,0907
47388 감사....감사....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10 박명옥 1,09010
48939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09-09-07 주병순 1,0906
56719 6월 20일 연중 제1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6-20 노병규 1,09014
577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8-05 이미경 1,09020
63834 4월 21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1-04-21 노병규 1,09017
85689 12월9일(월)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♥ |1| 2013-12-07 정태욱 1,0900
88510 자신의 장례를 자연스럽게 준비 |4| 2014-04-14 이기정 1,09015
9198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10-09 이미경 1,09012
92236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10월 22일 수요일 ... |1| 2014-10-22 신미숙 1,09013
9271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4-11-17 이미경 1,09013
95339 고해성사 동영상입니다 2015-03-17 이부영 1,09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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