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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980 제2회 가톨릭국악성가 축제및 성음악미사 2008-06-02 정찬권 1441
120978 사람과 사랑... |1| 2008-06-02 신희상 3747
121025        Re:나는 궤변론자입니다... |2| 2008-06-03 신희상 2372
120974 못된 말버릇을 못 고쳐서 |6| 2008-06-02 권태하 69814
120973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에서 |9| 2008-06-02 임덕래 5646
120971 침묵 2008-06-02 박혜옥 2503
120969 성경쓰기 2008-06-02 윤영현 1600
120967 하느님 ~~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( |7| 2008-06-02 이지은 1,1792
121012     이지은님! 예수님은 우리의 상처를 치유하십니다 2008-06-03 박영진 1291
120964 폭력을 반대하는 것이 어떻게 정치북한 관련인가? |8| 2008-06-02 박창영 3439
120953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 ... 2008-06-02 주병순 1103
120952 진정 아름다운 사람 2008-06-02 박남량 1481
120950 ▶사회복지/보육 08년 1학기 계절학기 및 2학기[모집] 2008-06-02 윤대석 1020
120949 본당 청년 단체를 위한 작은 피정 신청을 받습니다 2008-06-02 조윤경 750
120948 살레시오 수도원 청년모임(영어모임,기도모임) 2008-06-02 조윤경 1201
120947 공수래 공수거(空手來 空手去) 2008-06-02 노병규 1751
120944 냄비 민족... |3| 2008-06-02 신희상 4674
120942 주님 용서하시고 나를 세워주소서... 2008-06-02 김연규 1,1676
120968     Re:본당에서 봉사한 후 크게 상처 받았어요 2008-06-02 이현우 4403
120966     주여... 2008-06-02 김연규 4631
120957     주님..주님..주님.. 2008-06-02 김연규 4930
120955     아멘 2008-06-02 조만자 4344
120951     .. 2008-06-02 이지현 4992
120954        흥분해서는 안 될 이야기 같은데요...^^ |1| 2008-06-02 김은혜 5326
120941 십자가의 벗들에게 보내는 편지 - 아버지의 나라 2008-06-02 장선희 2446
120940 현 시국에서의 가톨릭의 입장? 2008-06-02 김숙 2665
120939 촛불의 소원-사탄을 위한 기도 2008-06-02 김희영 1984
120938 예수님께서 오늘날 한국에 오시면 무슨 말씀을 하실까? - 1 - 2008-06-02 장병찬 1156
120937 애게~! 간에 기별도 안가겠네..ㅇ~~!! 2008-06-02 배봉균 1987
120928 성모님의 밤을 봉헌하며 아름다운 이땅의 5월을 보내며 |1| 2008-06-02 김재욱 1486
120926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기도문 |5| 2008-06-01 이현숙 4387
120922 아름다운 연못이 있는 곳 - 운악산 봉선사 2008-06-01 배봉균 1548
120918 [사회복지법인 라파엘클리닉]봉사자를 모집합니다. 2008-06-01 김전 1091
120917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2008-06-01 주병순 712
120916 아버지와 아들의 차이 2008-06-01 양태석 1352
120915 좀 더 확실히 나서주세요~~ |1| 2008-06-01 양욱 1756
120914 국익이 도대체 무엇인가? |2| 2008-06-01 김명희 20910
120913 한국 천주교회 최초의 교리서(천주교요리문답)...4회 |1| 2008-06-01 박영호 19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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