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614 해산하는 참된 사랑 |10| 2007-05-18 장이수 7844
276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05-19 이미경 8634
27627 '아버지께 간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5-19 정복순 7914
27630 ** 특별한 이야기 ***.. |2| 2007-05-19 강헌모 1,0004
27642 지극한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|3| 2007-05-20 윤경재 9234
27644     Re:(시) 저녁노을 |5| 2007-05-20 윤경재 5475
27647 이기심을 없애려면. . . |2| 2007-05-20 유웅열 8934
27648 처음보는 신자한테 축성해주시면서 열심히 기도하세요란 따뜻한 신부님의 말 |1| 2007-05-20 김대형 7604
27656 '생각을 조심하라. 왜냐하면...' |2| 2007-05-21 이부영 9894
27661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|3| 2007-05-21 주병순 1,2784
27682 [스크랩] 어둠이 내린 세계의 아름다운 다리들... |3| 2007-05-22 최익곤 7024
27684 잃어버린 남자의 진실(眞實) |1| 2007-05-22 홍선애 9374
27690 "영원한 생명" --- 2007.5.22 부활 제7주간 화요일 |1| 2007-05-22 김명준 6704
27695 딸아이에게 '성년의 날' 축하를 했습니다 |5| 2007-05-22 지요하 6124
27712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주십시오. - '구원론'이란? |3| 2007-05-23 윤경재 7914
27715 "진리 말씀으로 거룩해지는 삶" --- 2007.5.23 부활 제7주간 수 ... |1| 2007-05-23 김명준 7404
27754 양떼를 돌보는 이의 마음가짐 |2| 2007-05-25 윤경재 7384
27762 로마 산탄젤로의 성 |5| 2007-05-25 최익곤 7944
27769 '함께하는 삶' |3| 2007-05-26 이부영 9824
27771 예수님께서 하신 일은 이밖에도 많다. 2007-05-26 윤경재 6974
27792 "주님의 참 좋은 선물" --- 2007.5.27 성령 강림 대축일 |2| 2007-05-27 김명준 8704
27794 아버지의 뜻은 누구라도 용서하는데 있습니다. |4| 2007-05-27 윤경재 9004
27795     Re:(시) 떨림을 울림으로....... |2| 2007-05-27 윤경재 4892
27809 기도의 옳바른 응답. |2| 2007-05-28 유웅열 9394
27833 모든 것을 버린다함은 - 자기를 버리는 것이다 |9| 2007-05-29 장이수 8174
27836     Re:모든 것을 버린다함은 - 자기를 버리는 것이다 |1| 2007-05-30 김광자 3481
27845 *이과수 폭포(Iguassu Falls)* 사진 |6| 2007-05-30 최익곤 8264
27849 섬기는 사람이 참 자유를 얻는다. |4| 2007-05-30 윤경재 9484
27850 청원기도 |2| 2007-05-30 유웅열 1,0944
27854 (129)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|6| 2007-05-30 김양귀 7404
27867 ‘황금돼지해’, 학대 당하는 돼지들 |4| 2007-05-31 지요하 7474
27869     Re: 돼지에 관한 안 좋은 기억 |5| 2007-05-31 유정자 4905
27890 이 세상을 편히 살려면. . . . |2| 2007-06-01 유웅열 9694
27901 믿음과 기도 그리고 저주의 유혹 |1| 2007-06-01 윤경재 1,01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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