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401 양승국 스테파신부님, 살레시오회 : 예수님께서는 우리 각자 안에 깃들어있는 ... |1| 2022-01-21 박양석 1,1616
12073 거기에는 무한하신 성령이 함께 하시기에 |2| 2005-08-25 송규철 1,1615
12111     Re:여유를 내어 하늘을 볼 일이다. 하늘나라는 지금, 여기에, 우리 안에 ... |1| 2005-08-28 송규철 7700
176787 식사 전에 먼저 손을 씻지 않으시는 것을 보고 놀랐다_단순함_자선 2024-10-15 최원석 1,1612
12012 (377) 참으로 긴 여름 |28| 2005-08-19 이순의 1,16110
176886 † 021. “영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일어나는 신비는 오직 천국에서만 깨 ... |1| 2024-10-19 장병찬 1,1610
12169 늘 그랬다 |5| 2005-09-02 박영희 1,16110
176901 ■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는 날 /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[전교 주 ... 2024-10-19 박윤식 1,1611
12634 하느님의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1 |1| 2005-10-01 홍영임 1,1610
11878 최선을 다한다는 것 2005-08-06 장병찬 1,1613
11472 [묵상] 모순적인 삶 |6| 2005-06-30 유낙양 1,16111
11084 연중 제8주간 토요일 복음묵상(2005-05-28) |1| 2005-05-28 노병규 1,1611
11063 나와 내집에선 어떤 소리? |6| 2005-05-26 박현숙 1,1616
11303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복음묵상(2005-06-17) 2005-06-17 노병규 1,1613
10691 사랑의 콩깍지 |2| 2005-04-30 이현철 1,1615
10767 어린이날에 맞은 아기예수님 |1| 2005-05-05 김창선 1,1614
14177 앞이 막혀 답답할 때 |4| 2005-12-14 장병찬 1,1612
1424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2-17 노병규 1,1615
14574 *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여라. 2005-12-31 주병순 1,1611
14553 한해를 마무리하며 |4| 2005-12-30 김성준 1,1613
14629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/유광수신부님의 묵상 2006-01-02 정복순 1,1612
14631 "고요한 호수가 되어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 ... 2006-01-02 김명준 1,1615
13699 11월 23일 야곱의 우물 - 신앙의 증거/또 다른 예수 |8| 2005-11-23 조영숙 1,1615
13891 제 영혼의 어둠은, 당신의 빛에 사라집니다 |4| 2005-12-02 조경희 1,1614
15160 더러운 영 |3| 2006-01-23 김선진 1,1616
14700 당신 종이 여기 듣고 있습니다 |10| 2006-01-05 조경희 1,1616
14672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14. 걷는것은 의지의 보약이다. 2006-01-04 박종진 1,1618
14759 토마스 머튼의 기도 2006-01-07 장병찬 1,1612
15334 31일-딸아, 아들아! (♬달리다굼♬)/봉헌준비 (32일째) |6| 2006-01-31 조영숙 1,1618
134053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9-11-23 주병순 1,1610
133868 특전을 받았다는 것 2019-11-15 김중애 1,1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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