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242 ♧ 여름이 오면 / 이해인 수녀님 ♧ |9| 2008-07-08 김미자 5877
37239 [괴짜수녀일기] "사람은 셋인데 표는 두 장뿐이에요!" - 이호자 ... |1| 2008-07-08 노병규 4383
37237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|1| 2008-07-08 김지은 1982
37238     Re: . . . 연중 제14주간 화요일(7/8) |1| 2008-07-08 김지은 952
37236 *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* |2| 2008-07-08 김재기 6638
37234 지혜로운 사람의 선택 |2| 2008-07-07 조용안 6113
37233 기다림 |5| 2008-07-07 신영학 6564
37232 오해입니다 2008-07-07 노병규 4732
37231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/ 법정 2008-07-07 조용안 6034
37230 뇌졸증 상식 |1| 2008-07-07 송송자 4114
37229 보시고 알려주세요 |10| 2008-07-07 임숙향 4794
37228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191 회 2008-07-07 김근식 1722
37227 ♤-그 무엇에도 너 마음 설레지 마라-♤ |1| 2008-07-07 조용안 5154
37225 우리는 무엇을 훌륭하게 남길까? |1| 2008-07-07 원근식 3392
37222 * 그대와 나만의 사랑 * |2| 2008-07-07 김재기 6476
37221 ♣ 잃어버린 우산 ♣ |2| 2008-07-07 김미자 8636
37220 * 사랑의 기도 * ... J.갈로 |2| 2008-07-07 김미자 6335
37218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당신께서 가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08-07-07 김지은 2881
37219     Re: . . . . . . 연중 제14주간 월요일(7/7) 2008-07-07 김지은 881
37217 근심은 알고 나면 허수아비다 2008-07-07 조용안 5563
37216 “오빠 손도 못 잡아보고…” - 이성구 요한 신부님 2008-07-07 노병규 5202
37214 * 누군가와 함께라면 * 2008-07-07 김재기 5725
37213 지금 시작하십시오 2008-07-06 조용안 5302
37212 당신에게 가까워 지는 길 ......................... ... |2| 2008-07-06 송희순 4132
37211 꿈을 향한 준비 2008-07-06 조용안 5055
37209 아랍혈통의 조선조 효종비 인선대비 2008-07-06 김용찬 3492
37208 "삶" 이 힘겨울때 2008-07-06 노병규 6225
37207 * 축복을 위하여 * |6| 2008-07-06 김재기 6385
37206 황희 정승 |2| 2008-07-06 원근식 4401
37205 유령선 선장...[전동기신부님] |2| 2008-07-06 이미경 3284
37203 나를 일으켜준 아이... [전동기 신부님] |1| 2008-07-06 이미경 3303
37202 길에 관한 명상 |3| 2008-07-06 조용안 44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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