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354 [동영상] †성 프란치스코 파스카 800주년 기념 기도문 2026-03-07 김동식 1,1600
157749 2022년 09월 24일 토요일 [연중 제25주간 토요일] 오늘의 묵상 ... |1| 2022-09-23 김종업로마노 1,1603
118184 ■ 목마른 이들을 찾아야 할 우리는 / 연중 제5주간 토요일 2018-02-10 박윤식 1,1602
90489 ▒ - 배티 성지, 하느님 안에 닻을 내려라! -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|5| 2014-07-18 박명옥 1,1604
19300 ◆ 잊을 수 없는 고문관 . . . . . . . [정채봉님] |12| 2006-07-26 김혜경 1,16012
136158 2.19.“무엇이 보이느냐?”(마르 8,23)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 ... 2020-02-19 송문숙 1,1602
728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5-02 이미경 1,16018
189619 전삼용 신부님_참 기쁨을 알면 진리에 도달한 것이다 2026-05-15 최원석 1,1604
133090 하느님을 사랑할 때 현존을 체험 2019-10-10 김중애 1,1601
157545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... |1| 2022-09-13 장병찬 1,1600
115810 10.30.기도."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~ "_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 |2| 2017-10-30 송문숙 1,1600
9058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07-24 이미경 1,16012
203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 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09-08 이미경 1,1606
136281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 |1| 2020-02-23 최원석 1,1602
717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3-09 이미경 1,16015
71083 2월 9일 연중 제5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02-09 노병규 1,16021
132447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0-1 부제) 2019-09-10 김중애 1,1600
157535 사람을 찾아오시는 하느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13 최원석 1,1606
115757 171028 -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 복음 묵상 - 정건 ... |1| 2017-10-28 김진현 1,1601
89705 성령 충만한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4| 2014-06-08 김명준 1,1608
20107 ◆ 사랑의 씨앗 주머니를 건네 주신 할머니 [정지풍 신부님] |12| 2006-08-28 김혜경 1,16014
13726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4-03 김명준 1,1602
83678 평화방송 최승정 신부님 성서백주간2/ 제10회 탈출기 강의록 2013-09-03 이정임 1,1600
70140 1월 3일 화요일 주님 공현 전 화요일 예수 성명 기념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2012-01-03 노병규 1,16016
131667 하느님과 통교하도록 하는 초자연적 생명 2019-08-12 김중애 1,1601
161248 사순 제1주간 금요일 |4| 2023-03-02 조재형 1,1605
116010 #하늘땅나 1 하늘과 땅. 그리고 나 |3| 2017-11-07 박미라 1,1601
89699 교황님의 교리교육: 성령칠은 中 공경 (받듦)의 은사 |3| 2014-06-07 김정숙 1,1603
20707 무능한 사제의 기도 |9| 2006-09-19 노병규 1,1606
136925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우리는 하느님의 강렬한 빛과 은총으로 인해 성 ... 2020-03-21 김중애 1,16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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