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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8093 †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- 6시) -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 ... |1| 2023-05-22 장병찬 1,5410
33804 故박은종신부 추모의미속에서...(퍼온글) 2002-05-22 스테파니아 1,54016
33810     제도로서의 교회... 2002-05-22 이성훈 40815
124858 달빛인가, 햇빛인가... |2| 2008-09-20 이병렬 1,5403
209361 8월5일(水) 요한 정약용 기념일!오늘의 敎會史學人들 대부분이 너무도 모르 ... 2015-08-04 박희찬 1,5402
211123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.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. 2016-08-08 주병순 1,5403
212807 넝쿨장미 2017-05-26 정순택 1,5400
213267 조선후기 대학자 다산 정약용 천주교 관련성 심층연구(6)[브레이크뉴스-20 ... 2017-08-31 박관우 1,5401
217203 가고시마 교구 아마미 섬에서 온 천주의 성모마리아 축일 강론 2019-01-01 오완수 1,5401
217227 나눔 - 타인능해《他人能解 》 2019-01-04 이부영 1,5402
217361 가고시마교구에서 보내온 연중 3주 복음이야기 2019-01-25 오완수 1,5400
218922 이기심과 욕망의 지옥 2019-10-22 강칠등 1,5401
220298 어머니날이 어버이날로 변경된 사연 2020-05-30 이돈희 1,5401
220316 ★ 사랑하올 성모님과 묵주기도 전파 |1| 2020-06-01 장병찬 1,5400
220343 ★ 사랑하는 아들, 비오 신부를 치유해 주신 성모님 2020-06-07 장병찬 1,5401
220781 빵긋웃는 목사님 2020-08-18 정혁준 1,5400
220861 코로나19 2.5단계 미사를 중단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. |1| 2020-08-29 최은경 1,5400
226204 ★★★† 제22일 - 아기 임금이신 예수님의 성탄. 베들레헴의 가정. [동 ... |1| 2022-10-24 장병찬 1,5400
15791 †아! 쓰레기더미의 명동성당이여.. 2000-12-20 김베드로 1,53953
122529 "너는 급장이잖아? 그러니 너는...." |17| 2008-07-30 권태하 1,53918
220932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20-09-10 주병순 1,5391
226003 ★★★† 한 걸음씩 완덕으로 이끄시는 예수님 - [천상의 책] 2-70 / ... |1| 2022-09-28 장병찬 1,5390
226962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7. “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... |1| 2023-01-18 장병찬 1,5390
129415 내용없음 2009-01-09 권태하 1,53828
129427     Re: 지식과 믿음의 차이점에 대한 좋은 글.. |4| 2009-01-09 소순태 4605
129421     나눔과 친교 |6| 2009-01-09 박광용 5648
201935 바티칸도 박근혜 부정선거 책임져야 - 교황청립 아시아 뉴스 |3| 2013-10-27 김상태 1,5380
209351 소현세자의 자녀 리스트입니다[2012-10-13] 2015-08-02 박관우 1,5380
216784 80여세의 동창들을, 국민학교 졸업 후 65년만에 만나보니,,,! 2018-11-12 박희찬 1,5384
217638 4월 1일 개강! 다중지성의 정원 철학, 문학 강좌 2019-03-18 김하은 1,5380
220352 ★ 성모님께서는 성체의 어머니 |1| 2020-06-09 장병찬 1,5380
220417 삼위일체 신비를 능가하는 아마도 최강의 신비(?) 2020-06-27 변성재 1,5381
220640 ★ 바로 여기, 전능하신 하느님이 계신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 ... |1| 2020-08-03 장병찬 1,53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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