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096 미움없는 하루속으로 곱게곱게 씻겨 가십시오 2008-06-30 조용안 4844
37095 당근이지! |4| 2008-06-30 신옥순 3884
37094 얼굴은 그 사람의 역사이며 |1| 2008-06-30 조용안 4814
37092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190 회 |1| 2008-06-30 김근식 2062
37091 황창연(베네딕도)신부님 고맙습니다. 2008-06-30 이용성 5623
37090 성체를 모셔야 올바른 미사 |1| 2008-06-30 유재천 4775
37089 숨 소리 |3| 2008-06-30 신영학 5964
37088 웃음이 있는 세상 |1| 2008-06-30 원근식 5533
37087 ♧ 나무는 / 류시화 ♧ |4| 2008-06-30 김미자 5616
37085 나이가 들수록 2008-06-30 조용안 6216
37084 "하느님이 있다는 증거를 대봐" 2008-06-30 노병규 5665
37083 이게 웬 떡이냐 |1| 2008-06-30 김학선 4757
37082 ♡ 아픔이 없는 당신이기를....또 나이기를..♡ 2008-06-30 조용안 6057
37081 " 아이고 마, 늙었구마 " - 이성구 요한 신부님 2008-06-30 노병규 5094
37080 자장면 장사 -최종수신부- 2008-06-30 김병곤 4604
37079 ** 가톨릭... ** |2| 2008-06-30 이은숙 4094
37078 * 이것이 인생인 것을 * |2| 2008-06-30 김재기 1,2385
37077 하루를 당신께 바치며 2008-06-30 조용안 5043
37076 투정을 부리고 싶습니다 2008-06-30 노병규 3792
37075 마태 (13,43 ) 말씀.. |2| 2008-06-30 송희순 1971
37074 ♡ 당신에게 바치는 글 ♡ |1| 2008-06-29 조용안 4803
37073 지금 이 순간 당신은 |1| 2008-06-29 조용안 4574
37071 겸허 [謙虛, humility] |1| 2008-06-29 조용안 4034
37070 남의 실수나 아픔을 감쌀수 있는 사람 2008-06-29 노병규 4513
37069 방학동성당 정의덕 바오로 주임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.!!! 2008-06-29 노병규 4533
37068 사랑하게 하시어요 |1| 2008-06-29 신영학 5095
37064 군산 미룡동 주임신부님 영명축일 2008-06-29 이용성 2402
37062 저 아이도 그리 되길 바랍니다. |2| 2008-06-29 정순택 4633
37061 소명 -조민환사도요한 신부님 사제서품식을 축하드리며- |2| 2008-06-29 이정남 4154
37060 ♣ 예쁜 여름 ♣ |3| 2008-06-29 김미자 62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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