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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25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제 모든 것, 생명까지도 여러분을 위해 바칠 ... 2019-02-01 김중애 1,1606
44672 3월 17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3-17 노병규 1,16017
145573 #사순절3 제7처 십자가를 지고 두 번째 넘어지다. 2021-03-26 박미라 1,1600
203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 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09-08 이미경 1,1606
99279 사랑의 회개와 구원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3| 2015-09-17 김명준 1,16010
11725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0.내 맡김의 영성은 ... |2| 2018-01-02 김리다 1,1602
1099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5-21 박종진 1,1603
20107 ◆ 사랑의 씨앗 주머니를 건네 주신 할머니 [정지풍 신부님] |12| 2006-08-28 김혜경 1,16014
127037 거룻배 한 척 |1| 2019-01-24 최원석 1,1603
421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8-12-20 이미경 1,16015
145706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! 2021-03-31 강헌모 1,1601
20707 무능한 사제의 기도 |9| 2006-09-19 노병규 1,1606
99653 고독과 회개 그리고 환대 -필요한 것 한가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15-10-06 김명준 1,16013
117627 #하늘땅나 75 【참행복7】 "평화를 이루는 사람" 7 |1| 2018-01-17 박미라 1,1600
10963 야곱의 우물(5월 20 일)-♣ 연중 제7주간 금요일(천생연분) ♣ |5| 2005-05-20 권수현 1,1604
20755 가슴 속에 숨어 계신 하느님 / 정규한 신부님 |13| 2006-09-21 박영희 1,16012
12703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얽매이지 맙시다! |1| 2019-01-24 김시연 1,1603
50041 10월 20일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9-10-20 노병규 1,16015
145762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,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... 2021-04-01 강헌모 1,1601
20875 코러스의 감동 |8| 2006-09-26 양승국 1,16013
20882     Re: 코러스 천국 |7| 2006-09-26 이현철 6397
9995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5-10-21 이미경 1,1607
107606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우리 시대를 위한 하느님의 선물) |1| 2016-10-21 김중애 1,1603
1253 평신도의 기도 2009-06-06 김상언 1,1601
21358 나에게 영혼을 달라 |2| 2006-10-11 양승국 1,1607
127400 2019년 2월 7일(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) 2019-02-07 김중애 1,1600
49494 9월 30일 수요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|2| 2009-09-30 노병규 1,16015
58987 <일반고속과 우등고속> 2010-10-04 장종원 1,1602
17975 아름다운 이별/노성호신부님 |1| 2006-05-23 조경희 1,1607
99980 기도와 회개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4| 2015-10-23 김명준 1,16013
107687 ■ 꼴찌가 첫째로 들어간 그 좁은 문으로 /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|1| 2016-10-26 박윤식 1,16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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