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2147 어느 곳에 있든 당당함을 잃지 말라 2012-08-18 강헌모 3772
72763 마음의 그릇에 희망을가득 담았습니다 2012-09-20 원두식 3770
73085 침묵의 시간/글 : 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2012-10-06 강헌모 3771
73980 11월의 노래/김용택 2012-11-19 박명옥 3772
74320 이삭 줍기 2012-12-07 원두식 3771
74507 정지용 신부의 남수단에서 온 편지 - 후고 형제가 남긴 글 2012-12-16 노병규 3773
74918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2013-01-05 김현 3772
74986 어두운 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. 2013-01-09 원근식 3773
74987 보라빗 향연 |4| 2013-01-09 강태원 3775
75776 "성령"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.” (루가1,37) 오웅진 사도요한 ... 2013-02-19 송규철 3771
75893 푸르름이 물들고 꽃 피는 봄날이 오면 2013-02-26 김현 3772
76662 하루를 여는 기도 / 주응규 |3| 2013-04-09 강태원 3773
76690 누구나 사랑을 해요 2013-04-10 허정이 3771
76892 내가 알게된 참 겸손 2013-04-21 김중애 3772
77158 악연 2013-05-04 이경숙 3770
77649 주님의 기도 (기도) 2013-05-28 강헌모 3770
77841 예수성심 대축일(대축일) 2013-06-06 강헌모 3772
78108 칭찬보다 더 큰 힘은 없습니다 2013-06-22 마진수 3770
81122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76 회 2014-02-03 김근식 3770
81213 2월의 기다림 / 이채시인 2014-02-11 이근욱 3770
81639 대청호 마라톤대회 (수필) |1| 2014-03-28 강헌모 3773
101725 양심 2022-11-29 이경숙 3770
101788 ★★★★★† 75.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... |1| 2022-12-10 장병찬 3770
102241 † 예수 수난 제20시간 (오후 0시 - 1시) -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 ... |1| 2023-03-02 장병찬 3770
102395 ★★★★★† 12-131. 하느님 옥좌의 호위대를 이루는 행위들. [천상의 ... |1| 2023-04-05 장병찬 3770
102548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온갖 타락으로 썩어 버린 강물 (아들들아, ... |1| 2023-05-07 장병찬 3770
102633 †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7시) -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... |1| 2023-05-23 장병찬 3770
102664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-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... |1| 2023-05-30 장병찬 3770
318 [평화신문]네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이야기 1999-05-07 굿뉴스 3766
973 [AEOLUS] 스쳐지나가는 작은 인연 2000-03-02 임창범 37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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