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8765 ■ 5. 다윗 왕의 마지막 지시 / 솔로몬의 통치[1] / 1열왕기[5] |2| 2021-08-02 박윤식 3,4802
113202 연중 제14주간 목요일(7/13) "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|1| 2017-07-13 박미라 3,4793
1746 나의 판단은 정확한가?(그리스도왕 대축일 나해) 2000-11-26 조명연 3,47919
5110 두려움 2003-07-12 양승국 3,47933
1113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11) 2017-04-11 김중애 3,4786
14891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언제나 대자유를 만끽하시는 주님, 마치 ... |2| 2021-08-08 박양석 3,4763
113647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|1| 2017-08-04 최원석 3,4761
149000 거짓 겸손 2021-08-13 김중애 3,4761
118626 섬김의 사명, 섬김의 직무 -주님을 섬기는 배움터- |1| 2018-02-28 김명준 3,4764
149341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|1| 2021-08-28 김중애 3,4762
958 작은 체험이지만 여기에 올려봅니다..^^ |8| 2007-08-21 정연선 3,4751
486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9-08-25 이미경 3,47521
113191 2017년 7월 13일(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) 2017-07-13 김중애 3,4750
2104 <파워 오브 원> 봤어요?(3/22) 2001-03-21 노우진 3,47513
113266 170717 -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이석희 라우렌시오 신 ... |3| 2017-07-17 김진현 3,4753
950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부족하다. 1999-09-30 이주형 3,4750
108312 복락원復樂園 -해피엔드 happy end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3| 2016-11-26 김명준 3,4749
149723 9.14.요한 3, 13-17(성 십자가 현양 축일)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21-09-13 송문숙 3,4743
114057 8.21.♡♡♡ 양보 할 수 없는 주님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7-08-21 송문숙 3,4733
149456 9.2.“주님, ~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2| 2021-09-01 송문숙 3,4731
121842 주님의 전사, 수확의 일꾼 -하느님 중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18-07-10 김명준 3,4736
14846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3,1-9/연중 제16주간 수요일) 2021-07-21 한택규 3,4720
123045 슬기로운 삶 -주님과 앎의 깊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6| 2018-08-31 김명준 3,4729
1126 [대림3/화] 새벽...눈물.. 1999-12-14 박성철 3,4724
114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8.28) 2017-08-28 김중애 3,4726
639 묵상 반성 1999-06-23 신영미 3,4722
114154 주님을 만나야 산다/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7-08-25 김중애 3,4713
942 연중 제26주간 화요일(9월 28일) 1999-09-28 오창열 3,4713
113303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나는과거의묵상기도의방법에 |3| 2017-07-19 김리다 3,4713
1076 11월 30일 복음묵상 1999-11-29 노우진 3,47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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