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407 행복한 죽음을 맞는 방법 2008-02-02 장병찬 7824
33408 [강론] 연중 제 4주일 - 행복의 조건 (김용배신부님) |2| 2008-02-02 장병찬 8654
33411 아름다운 재판 (라과디아 판사) |2| 2008-02-02 최익곤 6214
33415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|2| 2008-02-02 최익곤 1,0274
33416 고래야, 미안해!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1| 2008-02-02 신희상 6484
33423 모자람에서 다함까지 기도합니다 |1| 2008-02-03 노병규 6404
33435 영적인 사람의 7가지 습관 |1| 2008-02-03 김기연 8344
33437 조정제님(117123번)글의 요약. <현재 관심사항> |6| 2008-02-03 장이수 6644
33438     invoked, invocation / 은총을 전구하시는 중개자 |4| 2008-02-03 장이수 1,6352
33443 "행복한 사람" - 2008.2.3 연중 제4주일 |2| 2008-02-03 김명준 7254
33489 중개자, 무당에 대한 식별 - 두번째 [자유게시판] |11| 2008-02-05 장이수 5524
33490     기복적이고 그릇된 신심 [교령의 배경과 의미] |1| 2008-02-05 장이수 4372
3351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|4| 2008-02-06 유낙양 6864
33513 †자선은 사랑을, 기도는 신뢰를, 단식은 겸손을...† -박상대 신부 님 |2| 2008-02-06 노병규 9314
33530 2월 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2, 35-40 묵상/ 진정한 복 |4| 2008-02-07 권수현 7064
33534 ◆ 인생 내일 예보자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2-07 노병규 7664
33557 "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단식" - 2008.2.8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2008-02-08 김명준 6884
33561 長壽秘決은 친구의 수 |3| 2008-02-08 최익곤 7674
33573 2월 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5, 27-32 묵상/ '있음'의 잔치 |2| 2008-02-09 권수현 6114
33619 노아의 자손들(창세기10,1~32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02-11 장기순 8104
33632 두번째 유혹 <죄악의 신비> |7| 2008-02-11 장이수 7934
33645 2월 1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6, 7-15 묵상/ 분심 섞인 기도 |3| 2008-02-12 권수현 7884
33662 사짐묵상 - 쥐가 2008-02-12 이순의 7854
33680 믿고 싶지 않아, 믿을 수 있어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|1| 2008-02-13 조연숙 7244
33682 펌 - (28) 혼자 본 공현 |2| 2008-02-13 이순의 6454
33709 지혜로운 배심원이 되려면...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7| 2008-02-14 신희상 6074
33716 사랑의 초콜렛이란?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3| 2008-02-14 신희상 6664
33722 "사순절은 기도의 때" - 2008.2.14 성 치릴로 수도승과 메토디오 ... |1| 2008-02-14 김명준 7434
33738 2월 1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5, 20-26 묵상/ 욕을 욕스럽게 |5| 2008-02-15 권수현 7704
33754 사순제2주일/예수님의 변모-양승국 신부- |2| 2008-02-16 원근식 6744
169908     Re:사순제2주일/예수님의 변모-양승국 신부- 2024-02-17 이병희 1110
33758 [스크랩] 낭만의 도시 찰츠브르크 |2| 2008-02-16 최익곤 8074
33772 "하느님의 기대 수준" - 2008.2.16 사순 제1주간 토요일 |1| 2008-02-16 김명준 60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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