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699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. 2020-12-07 주병순 1,1590
89345 ◆ 삼용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은 이해할 수 없어도 따르는 것 |1| 2014-05-21 김혜진 1,1599
72079 3월 27일 사순 제5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2| 2012-03-27 노병규 1,15821
374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07-05 이미경 1,15815
3744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07-05 이미경 3893
17681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1,42-46 / 연중 제28주간 수요일) 2024-10-16 한택규엘리사 1,1580
142885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20-12-14 주병순 1,1580
130103 ■ 기도로 하느님 체험과 기쁨을 / 부활 제6주간 토요일 |1| 2019-06-01 박윤식 1,1582
20598 (186) 맞고 갈래, 안 맞고 안 갈래/ 박보영 수녀님 |6| 2006-09-15 유정자 1,1586
115211 [새로운 유혹과 도전] 개인주의의 유혹과 도전 2017-10-05 김철빈 1,1580
88510 자신의 장례를 자연스럽게 준비 |4| 2014-04-14 이기정 1,15815
127371 2.6.말씀기도 -"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전경 ... 2019-02-06 송문숙 1,1581
38878 9월 5일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8| 2008-09-05 노병규 1,15815
176860 양승국 신부님_사랑과 자비의 루카 복음서! 2024-10-18 최원석 1,1584
143053 <모든 이에게 주어지는 체험> 2020-12-21 방진선 1,1581
12735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51) ’19.2.5 ... 2019-02-05 김명준 1,1582
229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6-11-30 이미경 1,1587
108974 12.27." 무덤으로 들어가 아마포가 놓여있는 것을 보았다 " - 파주 ... |2| 2016-12-27 송문숙 1,1580
90190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7월 3일 성 토마스 ... 2014-07-03 신미숙 1,15812
127048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니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 ... 2019-01-24 주병순 1,1581
47848 7월 29일 수요일 성녀 마르타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7-28 노병규 1,15816
176695 은총은 우리 안에 하느님의 현존이자 활동 그 자체 2024-10-11 김중애 1,1581
143293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성탄8일내 제7일 (요한1,1-18) 2020-12-31 강헌모 1,1583
127062 2019년 1월 25일(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) 2019-01-25 김중애 1,1580
145089 2021년 3월 7일 주일[(자) 사순 제3주일] 2021-03-07 김중애 1,1580
109366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그분께 데리고 왔다 |2| 2017-01-13 최원석 1,1584
91895 ▶주님의 연인,주님의 시인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아 ... 2014-10-04 이진영 1,1588
128014 2019년 3월 4일(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) 2019-03-04 김중애 1,1580
45356 우리는얼마나뜨거운 감동을느꼈던가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4-13 박명옥 1,1586
176651 노인들의 마음가짐 2024-10-09 김중애 1,1581
136198 먼저 웃고 사랑하고 감사 2020-02-20 김중애 1,15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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