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80 ♧ 먼길을 가려는 사람은 신발을 고쳐 신는다. |3| 2005-07-23 박종진 3752
15700 어머니의 기도 (오-늘은 모니카 성녀 축일입니다.) 2005-08-27 노병규 3756
16634 한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/퍼옴 |3| 2005-10-24 정복순 3752
16731 (163) 좁쌀영감 |1| 2005-10-28 유정자 3750
16915 거짓말/퍼옴 |1| 2005-11-07 정복순 3751
17356 43년간 한센인 돌본 파란눈의 천사 수녀님들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|1| 2005-12-01 신성수 3750
17724 천국의 자리 하나 (펌) |1| 2005-12-22 이현철 3754
18296 제주도에 가시면..... !!! 2006-02-01 노병규 3754
18638 우리 서로 그리워질 때면(좋은 생각에서 담습니다.) 2006-02-20 신성수 3751
18873 들 꽃 |1| 2006-03-05 김정숙 3750
19299 (펌)마음속의 자 2006-04-06 정복순 3751
19317 ◑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... 2006-04-08 김동원 3751
19571 친구를 돕는 것도 지혜롭게 해야 한다. 2006-04-26 황현옥 3753
19881 매력과 유혹 |1| 2006-05-18 유웅열 3751
20265 수색성당의 교중미사와 미사보 |1| 2006-06-12 김근식 3752
20360 홍인수(세례자 요한)주임신부님 영명축일. |8| 2006-06-18 허선 3755
20869 폭포의 모음 |3| 2006-07-13 유웅열 3756
20870 이쁜 녀석의 사랑 이야기 |3| 2006-07-13 이우정 3752
22364 친구의 4가지 유형... [전동기신부님] |3| 2006-09-01 이미경 3753
22609 * 미안하지만 가게를 잘 못 찾으신 것 같군요 |2| 2006-09-08 김성보 3755
23928 쓸쓸한 연가 / 사람과 나무 |5| 2006-10-23 노병규 3755
24206 * 예전에는 몰랐지만 ~~ |3| 2006-10-31 김성보 3757
24281 사랑해 / 라나에로스포 |5| 2006-11-02 노병규 3754
24406 어디쯤 가고 있을까 |4| 2006-11-06 노병규 3756
24515 ♧ 우리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하는 것 |2| 2006-11-11 박종진 3753
24518 인생이 끝날 때 2006-11-11 최윤성 3752
24940 {테마가 있는 이야기}> 나는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. |3| 2006-11-29 박상일 3752
25183 마음을 일깨우는 명상의 글 |2| 2006-12-09 원근식 3751
25282 타박네 - 이연실 |2| 2006-12-14 노병규 3755
26185 다섯 가지 독약과 묘약&당당해지는 법 |2| 2007-01-29 원근식 37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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