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144 잃어버린 영성을 되찾기 위해서. . . . |2| 2008-02-29 유웅열 6054
34150 너무 감동적인 공연이라서 |1| 2008-02-29 최익곤 7294
34164 "충만한 존재, 생생한 현존, 빛나는 정체성" - 2008.2.29 사순 ... |2| 2008-02-29 김명준 7094
34167 ♤-마음에 품지 않은 복은 절대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다-♤ /김홍언 신부님 2008-02-29 노병규 6884
34170 펌 - (38) 선운사에서 2008-02-29 이순의 7144
34178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|3| 2008-03-01 주병순 9024
34183 아빠 교구장의 부활절 메세지 2008-03-01 조기동 7184
34187 사순 제 4주일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20| 2008-03-01 신희상 9834
34197 눈먼 사람은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. |4| 2008-03-02 주병순 6344
34203 선(禪)묵상 기도란? |2| 2008-03-02 유웅열 6284
34213 사진묵상 - 예쁜 칠을 하고싶다. |1| 2008-03-02 이순의 6844
34225 ♡ 하느님의 일 ♡ 2008-03-03 이부영 7714
34227 십자가의 희생 제사를 실제로 새롭게 하는 미사 성제 |1| 2008-03-03 장병찬 6394
34236 축복 받은 사람들*봄과같은 사람/ 詩이해인* |3| 2008-03-03 임숙향 6464
34252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|4| 2008-03-04 장병찬 8164
34257 낙동강의 괴물이란?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20| 2008-03-04 신희상 6864
34272 초대형 황공 모함 구경한번 하세요 |3| 2008-03-05 최익곤 7724
34281 롯이 분가하다(영과 육의 분리)(창세기13,1~1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03-05 장기순 9354
34285 ◆ 하늘 나는 비법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3-05 노병규 6864
34289 "지금이 바로 그때다" - 2008.3.5 사순 제4주간 수요일 |1| 2008-03-05 김명준 7884
34307 '좋은 사람'에게는 8가지 마음이 있다 |2| 2008-03-06 최익곤 6974
34308 ♤- 인내는 힘이다 -♤ |3| 2008-03-06 최익곤 6304
34341 '나는 내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3-07 정복순 6424
34368 '예수님 때문에 논란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3-08 정복순 5664
34384 3월 9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1, 1-45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6| 2008-03-09 권수현 6174
34403 신세계에서 꿈속의 고향 / 드보르작 |3| 2008-03-10 최익곤 6784
34416 ♡ 내 인생의 신조 ♡ |1| 2008-03-10 이부영 6544
34417 “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.” - 2008.3.10 사순 제5주간 월요일 |2| 2008-03-10 김명준 7124
34437 위와 아래, 하늘과 땅 / 강영구 신부님 |1| 2008-03-11 정복순 9414
34448 성체 안에 그리스도의 현존 |4| 2008-03-11 장이수 5474
34449     마리아 없이 '말씀과 성령을 통한 현존' [강생의 의미] |5| 2008-03-11 장이수 3373
34452        [천상의 육체]에 대해 설명해 주실분 계시는지요. |4| 2008-03-12 장이수 38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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