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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모의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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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1 |
조용훈 |
37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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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침 만남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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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4 |
김문환 |
37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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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켈란젤로의 깨달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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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1 |
김지은 |
37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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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만 보이는 거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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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8 |
원근식 |
37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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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하소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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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1 |
마진수 |
37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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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성모님의 달 오월을 보내며 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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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31 |
김미자 |
375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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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♣ 성모님의 달 오월을 보내며 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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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31 |
신승현 |
11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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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디 작은 몸짓으로 사부님의 길 따릅니다 - 김동주 수사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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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22 |
노병규 |
37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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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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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06 |
김미자 |
37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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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없기에 더 이상 나도 존재하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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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7 |
심현주 |
37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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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겨진 장학금...[전동기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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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8 |
이미경 |
37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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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길위의 명상] 고맙습니다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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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10 |
김지은 |
37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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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늘로 찔려도 아파서 짜증이 나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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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03 |
명미옥 |
37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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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 길은 일방통행 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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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01 |
원근식 |
37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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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위의마을이 보내는 성탄 전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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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5 |
예수살이공동체산위의마을 |
37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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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대하지 않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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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8 |
노병규 |
37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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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 속담 1 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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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2 |
김근식 |
37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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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사도 -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영전에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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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27 |
이정남 |
37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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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솔한 삶의 이야기 지학순 주교35 & 서로가 길이 되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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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29 |
원근식 |
37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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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프리카에서온 사제편지]영적인 양식, 사탕을 그리워하며 - 김대식 알렉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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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4 |
노병규 |
37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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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성모 마리아와 성체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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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5 |
김중애 |
37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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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은 용서하는 시기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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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26 |
김동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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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요한 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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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4 |
이은숙 |
37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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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이 하늘이 되고 땅이 되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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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7 |
신영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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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에 사랑이 넘치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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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17 |
노병규 |
37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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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가지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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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7 |
김중애 |
37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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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량천의 송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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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4 |
김근식 |
37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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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의 양보가 여덟의 즐거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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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9 |
노병규 |
37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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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쉬움은 희망의 미래를 만들어 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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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22 |
조용안 |
37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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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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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2 |
마진수 |
37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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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인생은 둥글게 둥글게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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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2 |
조용안 |
375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