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025 추모의 글 2008-03-31 조용훈 3752
35454 [아침 만남] |6| 2008-04-14 김문환 3755
35612 미켈란젤로의 깨달음 |2| 2008-04-21 김지은 3753
36198 자기만 보이는 거울 |1| 2008-05-18 원근식 3754
36268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하소서..... 2008-05-21 마진수 3753
36446 ♣ 성모님의 달 오월을 보내며 ♣ |6| 2008-05-31 김미자 3757
36459     Re:♣ 성모님의 달 오월을 보내며 ♣ |2| 2008-05-31 신승현 1161
36916 작디 작은 몸짓으로 사부님의 길 따릅니다 - 김동주 수사님 2008-06-22 노병규 3753
37197 ♣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♣ |6| 2008-07-06 김미자 3755
38507 그대없기에 더 이상 나도 존재하지 않는다 |1| 2008-09-07 심현주 3752
38943 숨겨진 장학금...[전동기신부님] 2008-09-28 이미경 3752
39195 [길위의 명상] 고맙습니다. 감사합니다. |4| 2008-10-10 김지은 3753
39757 바늘로 찔려도 아파서 짜증이 나는데.. 2008-11-03 명미옥 3752
40339 인생 길은 일방통행 로 |2| 2008-12-01 원근식 3752
40905 산위의마을이 보내는 성탄 전언 2008-12-25 예수살이공동체산위의마을 3753
41407 기대하지 않습니다 |1| 2009-01-18 노병규 3754
41923 우리나라 속담 1 회 2009-02-12 김근식 3753
42232 사랑의 사도 -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영전에- 2009-02-27 이정남 3753
42729 진솔한 삶의 이야기 지학순 주교35 & 서로가 길이 되어 |1| 2009-03-29 원근식 3755
43354 [아프리카에서온 사제편지]영적인 양식, 사탕을 그리워하며 - 김대식 알렉산 ... |2| 2009-05-04 노병규 3755
43378 ★성모 마리아와 성체★ 2009-05-05 김중애 3753
43808 중년은 용서하는 시기이다. 2009-05-26 김동규 3753
44640 고요한 힘... |1| 2009-07-04 이은숙 3751
44709 말이 하늘이 되고 땅이 되어 |1| 2009-07-07 신영학 3751
44928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|1| 2009-07-17 노병규 3755
45176 두 가지 기도 2009-07-27 김중애 3751
45365 중량천의 송어 2009-08-04 김근식 3753
45448 하나의 양보가 여덟의 즐거움 |2| 2009-08-09 노병규 3754
45715 아쉬움은 희망의 미래를 만들어 냅니다 2009-08-22 조용안 3753
47744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들... |2| 2009-12-12 마진수 3751
49065 ♡인생은 둥글게 둥글게♡ |1| 2010-02-12 조용안 37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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