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481 아버지의 위상- 정직/속임수 2008-06-02 노병규 3824
36646 14. 우리 가진 모든 것을 |2| 2008-06-09 최인숙 3825
37374 캐나다의 천사들? -최종수신부- |2| 2008-07-14 김병곤 3824
38098 우리는 모두 씨 뿌리는 사람 2008-08-16 정종상 3823
38360 걸림돌 2008-08-31 신옥순 3821
38750 행운은 한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2008-09-18 박명옥 3825
39875 戀書(연서) |1| 2008-11-09 주화종 3826
40166 부끄러운 나...[전동기신부님] |3| 2008-11-23 이미경 3828
40668 사당동 성당 음악회 사진을 찍으며 |2| 2008-12-15 유재천 3823
40754 내가 주님을 기다리는 것은 ... 2008-12-19 김지은 3824
40774 * 빠알간 겨울비 * |2| 2008-12-20 김재기 3826
41125 '다문화가정' 부부들과 함께 한 시간 2009-01-06 지요하 3824
41328 전에 다니던 본당에서 온 엽서. |2| 2009-01-14 현인숙 3826
41745 “구약의 사마리아인” 2009-02-03 허선 3825
41904 세월이 이따금 나에게 묻는다 |1| 2009-02-12 원근식 3823
43268 하느님에 나아가는 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4-29 박명옥 3822
44555 내 생의 전부.. 예수그리스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6-30 박명옥 3824
44558 당신 없는 삶은 생각할 수 없어요 2009-06-30 김영완 3822
45050 연중 제16주일 -내 곁에 머물러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7-21 박명옥 3824
45719 밀짚모자와의 질긴 인연 |5| 2009-08-22 양태석 3820
45720     Re:밀짚모자의 이미지가 안 보이신다기에.... 2009-08-22 양태석 1310
45868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 2009-08-29 원근식 3821
46540 위암투병 신인기 프란치스코 형제, 세상과 작별... 6일 별세 |1| 2009-10-07 곽준형 3821
46658 격려와 칭찬은 자신감과 기쁨을 준다 2009-10-13 최찬근 3822
46688 묵주기도의 비밀/은사에 대하여 |1| 2009-10-15 김중애 3821
48915 ♡... 행복을 느끼면서 살수 있는 법 ...♡ 2010-02-05 마진수 3820
49201 다투어서 흘리는 눈물은 서러움이지만 |1| 2010-02-18 조용안 3823
49287 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|1| 2010-02-22 조용안 3824
49412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 |1| 2010-02-28 조용안 3823
49848 커피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연주곡들♬ 2010-03-16 마진수 3821
50602 똑똑한 사람은 |1| 2010-04-10 노병규 38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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