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085 좋은 글 행복한 마음 |1| 2022-05-15 김중애 1,1171
156805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이 결국 인간의 뜻을 이기리라. - [하느님의 뜻이 영 ... |1| 2022-08-08 장병찬 1,1170
176886 † 021. “영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일어나는 신비는 오직 천국에서만 깨 ... |1| 2024-10-19 장병찬 1,1170
188366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 8일 사순 제3주 일요일 2026-03-08 박양석 1,1171
188486 마음에 박힌 가시는 2026-03-14 김중애 1,1176
188969 [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] 2026-04-08 박영희 1,1171
272 버서코의 비밀 2003-05-20 박용순 1,1170
362 예수님! |2| 2004-08-14 서선자 1,1173
7341 (4) 지금 우리는...... |27| 2004-06-26 유정자 1,1161
8463 (208) 결론없는 결론 |7| 2004-11-13 이순의 1,11611
8592 오늘을 지내고 2004-12-01 배기완 1,1161
9278 준주성범 제3권 18장 그리스도의 표양을 따라 현세의 곤궁을 즐겨 참음 2005-01-31 원근식 1,1163
9470 예수님과 한마음 되어 바치는 기도 |3| 2005-02-15 이인옥 1,1169
10545 하느님 품안에 잠겨있다 할지라도 |1| 2005-04-20 양승국 1,11616
12997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10-21 박종진 1,1165
14138 12월13일-나는 네 손이 필요하다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(다섯째 날) |11| 2005-12-13 조영숙 1,11612
1438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22 노병규 1,1165
18608 [동영상 강론] 눈을 뜨자 1부 / 강길웅신부님 |4| 2006-06-23 노병규 1,1168
21294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갈망 |5| 2006-10-10 양승국 1,11615
214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6-10-14 이미경 1,1168
21433     Re: 성모님의 젖을 먹게 되어서... |6| 2006-10-14 이현철 7369
21440        Re: 성모님의 젖을 먹게 되어서... |15| 2006-10-14 배봉균 6299
29086 聖 비오 신부님 - 우리 삶은 "사랑 아니면 죽음" |4| 2007-07-27 임성호 1,1168
29549 은총 피정 < 3 > 세가지 은혜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2007-08-20 노병규 1,11610
318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11-25 이미경 1,1168
32154 예수님 흉내내기 <7회> 두개의 주머니 - 박용식 신부님 |4| 2007-12-11 노병규 1,11611
32282 12월 17일 대림 제3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1| 2007-12-17 노병규 1,11617
33331 1월 30일 연중 제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8-01-30 노병규 1,11612
34461 ◆ 표지판 .. .. .. .. .. [김인영 신부님] |12| 2008-03-12 김혜경 1,11615
36642 환시 중에 내려진 충만한 변화의 은총. |5| 2008-06-02 유웅열 1,1167
374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7-07 이미경 1,11614
38003 일일 청소부의 일기 |3| 2008-07-28 김종업 1,11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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