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358 1.13"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2| 2017-01-13 송문숙 1,1472
23990 [새해를 여는 아침기도] 2007년 한 해의 기도 |8| 2007-01-01 노병규 1,14710
190044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. 2026-06-10 김중애 1,1471
143474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] 그의 나병이 가셨다. (루카5,12-16) 2021-01-08 김종업 1,1470
101621 주님 세례 축일/의심에 빠져 있는 사람 |2| 2016-01-09 원근식 1,1474
176657 [연중 제27주간 수요일] 2024-10-09 박영희 1,1474
100846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 |3| 2015-12-03 조재형 1,14713
145263 우리의 선행을 하느님께서 미리 준비하셨다. (요한3,14-21) 2021-03-14 김종업 1,1470
103783 부활 제3주간 금요일 |11| 2016-04-15 조재형 1,14710
176669 양승국 신부님_ 결국 성령입니다! 2024-10-10 최원석 1,1473
155751 ■ 15. 임금의 결단 / 에스테르기[15] |3| 2022-06-17 박윤식 1,1463
8983 주님 세례 축일 |6| 2005-01-09 이인옥 1,1462
189371 매일미사/2026년 5월 1일 금요일 [(백) 노동자 성 요셉] 5월 1일 ... 2026-05-01 김중애 1,1460
413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11-27 이미경 1,14615
41394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8-11-27 이미경 4614
9827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우리가 나누어 마셔야 할 잔 속에는 2015-07-25 노병규 1,14610
134839 2019년 12월 25일 수요일 [(백) 주님 성탄 대축일 - 낮 미사] 2019-12-25 김중애 1,1460
133195 하느님 -자연과 인간의 무지와 허무에 대한 답答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3| 2019-10-15 김명준 1,1466
134528 침묵 가운데 2019-12-13 김중애 1,1462
9223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더 드릴 수 있는 것이 없을까? |1| 2014-10-21 김혜진 1,14614
143056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♪ (루카1,39-45) 2020-12-21 김종업 1,1460
13341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30주일. 2019년 10월 27일). 2019-10-25 강점수 1,1462
1078 어머니 뱃 속에서 2008-07-26 김근식 1,1460
105989 용서는 사랑의 크기만큼 할 수 있답니다. 2016-08-09 최용호 1,1450
19054 나는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보물 |4| 2006-07-15 양승국 1,14518
98800 8.24.월.♡♡♡ 와서 보시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5-08-23 송문숙 1,14512
145166 사람의 義, 道理를 능가하는 것을 찾는 것이 信仰이다. (마태5,17-2 ... 2021-03-10 김종업 1,1450
155770 19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6-18 김대군 1,1450
39241 유다와 타마르(창세기38,1~3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09-19 장기순 1,1454
132920 승리자에게만 주어지는 정의의 면류관 |1| 2019-10-02 김중애 1,1451
1368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5,17-19/2020.03.18/사순 제3주 ... 2020-03-18 한택규 1,14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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