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254 중년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의 그리움 / 이채시인 2013-01-23 이근욱 3741
75355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이어라 |2| 2013-01-29 김현 3740
75525 세상은 당신이 필요합니다 / 이 설명 할 수없는 치료 2013-02-07 송규철 3740
75545 길은 돌아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|4| 2013-02-08 김현 3741
76050 행복은 작습니다. 2013-03-08 김중애 3740
76170 고백 2013-03-13 신영학 3743
76286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2013-03-19 원근식 3743
76485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2013-03-30 강헌모 3740
77187 마음 가는 대로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3-05-05 이미경 3740
77459 지혜의본성 |1| 2013-05-18 김중애 3741
77940 유부 2013-06-12 이경숙 3740
78684 하늘이 허락한 사랑 / 이채시인 |1| 2013-07-28 이근욱 3741
81632 야구 2014-03-27 강헌모 3742
100245 † 동정마리아. 제21일 :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‘말씀’ / 교회인가 |1| 2021-10-23 장병찬 3740
101814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,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12-16 장병찬 3740
102196 †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시) -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 ... |1| 2023-02-22 장병찬 3740
102563 † “매일 방문하는 나 (예수)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?” [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3-05-11 장병찬 3740
102637 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-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 ... |1| 2023-05-24 장병찬 3740
102683 작금의 현실 2023-06-09 이경숙 3741
102784 감사의 마음2 2023-07-01 이문섭 3740
2463 모두가! 누군가! 누구나! 아무도! 2001-01-18 정중규 3734
2595 사랑의 길을 끝없이 지체되는 길 2001-02-02 정중규 3737
2657 새 사제에게 드리는 시 2001-02-07 정중규 3735
2753 고백2 2001-02-12 윤지원 3739
3583 기쁨의 근원이신 하느님 2001-05-27 이만형 3738
3968 [새들은 아침에 눈을 뜨면 먼저 노래를 합니다] 2001-06-30 송동옥 3738
4505 남성 탐구 엿보기 2001-09-03 정경자 3735
6200 어디에있을 나의 사람아 2002-04-27 박병진 3731
6254 진실은 마음으로만 볼 수 있다.. 2002-05-04 최은혜 3737
6274 기도의 문 2002-05-07 박윤경 37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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