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807 성령의 사람 -영적인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3| 2015-12-01 김명준 1,14310
11353 꽃 밭 2005-06-21 김성준 1,1432
127259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9-02-01 주병순 1,1430
157160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|2| 2022-08-24 조재형 1,1436
10816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3주간 토요일)『 부 ... |1| 2016-11-18 김동식 1,1430
11346 포인터 (Pointer) |10| 2005-06-20 권태하 1,1435
189331 전삼용 신부님_말씀이 성체와 흡수되어야 하는 이유 2026-04-28 최원석 1,1435
152648 미움을 지우개로 지우며 |1| 2022-02-01 김중애 1,1433
110191 170219 - 가해 연중 제7주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부 |3| 2017-02-19 김진현 1,1432
11767 다섯 손가락 기도방법 2005-07-28 장병찬 1,1434
190045 지혜로운 삶의 선택 2026-06-10 김중애 1,1434
15770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죄인에게 죄를 고백해봐야 죄에서 벗어 ... |1| 2022-09-21 김글로리아7 1,1433
362 예수님! |2| 2004-08-14 서선자 1,1433
11957 참 기쁨은 2005-08-15 노병규 1,1434
150208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2021-10-07 주병순 1,1430
8627 준주성범 제2권 제4장 순결한 마음과 순박한 지향1. 2004-12-05 원근식 1,1431
27779 ◆ 성 수 [주님의 눈물] |10| 2007-05-26 김혜경 1,14314
8190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? |1| 2004-10-12 권상룡 1,1434
325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12-28 이미경 1,14313
9844 준주성범 제3권 42장 평화를 사람들에게 두지 말 것1~2 2005-03-09 원근식 1,1432
144250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2021-02-02 김대군 1,1430
10532 (321) 베네딕도 16세! |4| 2005-04-20 이순의 1,1436
16488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 [이찬홍야고보 신부님] |4| 2006-03-19 이미경 1,1437
7715 오늘 하루만이라도 참으로 아름다운 24시간이 되게 하소서! |1| 2004-08-16 임성호 1,1433
47874 7월 30일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7-29 노병규 1,14213
613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1-11 이미경 1,14216
115249 2017년 10월 7일(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) |1| 2017-10-07 김중애 1,1421
176629 †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... |1| 2024-10-08 장병찬 1,1420
91156 교황님은 작은 차를 타셨습니다. |4| 2014-08-25 이기정 1,14216
17581 관계속에 인간 |14| 2006-05-03 이미경 1,142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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