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823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12-19 장병찬 3730
378 성취동기가 없다니? 1999-05-31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3728
488 행복? 1999-07-13 이문구(리노) 3726
746 삐에로 아저씨의 풍선 1999-10-23 김문주 3729
761 무력한 사람이 주는 강력한 힘 -3- 1999-11-02 정준수 3723
834 꼭 필요합니다. 1999-12-11 김상경 3722
1020 행복은....+ ??? 2000-03-23 조진수 3721
1934 ***** 알림 ***** 2000-10-18 콜라 3722
2399 우리만나거들랑.. 2001-01-11 이명라 37212
2611 높음*깊음*넓음 2001-02-03 정중규 3724
4262 천/생/연/분-52 2001-08-02 조진수 3724
4810 우리는... 2001-10-10 봄맑음 3724
7045 마음의 소통 2002-08-21 최은혜 3727
7212 가을 2002-09-11 박윤경 3721
7694 말씀으로 커가는 아이....... 2002-11-26 이우정 37212
10115 천년 사랑의 들꽃 2004-03-29 정인옥 3722
11347 가을.. 싱숭생숭한 마음 가라 앉히는 가요 이어듣기 ^^ |7| 2004-09-12 김성덕 3723
11737 가을은 사랑에 빠진 하느님 얼굴(민성기신부님을 추모하며...) |1| 2004-10-14 이현철 3725
11943 가을 역 2004-11-05 신성수 3722
12674 어머니 저를 용서해 주세요 |7| 2005-01-06 유낙양 3727
14222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. 그러면 안되는 것 이었습니다. 2005-04-30 조현수 3722
14548 기차가 된 아이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2005-05-27 신성수 3720
14673 어머니의 노래-17 2005-06-08 전정님 3721
14886 【아침편지】기분좋게 대답하라 (6월 24일 금요일) |1| 2005-06-24 정정애 3720
15475 휴가... 2005-08-08 주화종 3722
15507 이런 기도를 하고 싶다 2005-08-11 장병찬 3720
15602 바다와 물고기... |1| 2005-08-19 노병규 3721
15763 ♧ "아무런 생각없이 내뱉는 한마디가" 2005-09-01 박종진 3722
15801 가곡 바이올린 연주곡 모음 |5| 2005-09-04 노병규 3722
15878 너만의 고유한 소명을 찾아라 ! 2005-09-09 유웅열 37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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