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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4093 최고의 참된 지혜 2021-12-23 박윤식 1,5352
224795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2-03-29 손재수 1,5351
226508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22-11-21 주병순 1,5350
227072 우상 앞에 놓았던 제물 (고린토 8장) |5| 2023-01-28 김수연 1,5350
203000 (자료)한국천주교의 북한 인권 관련 성명서 2013-12-30 곽일수 1,53417
212471 천주님 말씀에 귀먹어리가 된, [돌 심장]을, 따뜻한 [살 심장]으로 바꿔 ... |1| 2017-03-25 박희찬 1,5344
213181 개신교와 천주교 2017-08-17 박주환 1,5343
218612 <새책>『중국의 신사계급 : 고대에서 근대까지 권력자와 민중 사이에 기생했 ... 2019-08-28 김하은 1,5340
218807 ★ 우리의 수호천사 (10.2) |1| 2019-10-01 장병찬 1,5340
220094 [함께생각] 西紀 2020年 4月19日 일요일 2020-04-19 이부영 1,5340
220568 ★ 대규모의 엄청난 투쟁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7-23 장병찬 1,5340
220591 ★ 구속의 신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7-26 장병찬 1,5340
220614 ★ 내 교회의 사명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7-29 장병찬 1,5340
223957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... |1| 2021-11-26 장병찬 1,5340
224681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,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. 2022-03-13 주병순 1,5340
225968 09.24.토."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.”(루카 9, ... 2022-09-24 강칠등 1,5340
226897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1-11 장병찬 1,5340
226910 † 예수 수난 제21시간 (오후 1시 - 2시) -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 ... |1| 2023-01-12 장병찬 1,5340
227042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22. 자기 망각에 이르는 방법. / 교회인가 |1| 2023-01-25 장병찬 1,5340
227796 예수님 제자의 특권과 조상 제사 2023-04-16 유경록 1,5340
24173 레지오는 없어져야 한다. (?) |1| 2001-09-09 박만우 1,5339
30828 T(타우) 십자가를 아시나요? 2002-03-13 김영길 1,5334
162913 화가 치미는군 2010-09-23 문병훈 1,53311
162949     형제님 2010-09-23 이승복 3319
162944     Re:문병훈형제님께... 2010-09-23 안현신 3816
162934     Re:동감입니다. 배지희님은 사과하셔야 합니다 2010-09-23 전진환 3026
162970        전형제님, 저는 상식의 대화를 원합니다. ^^ 2010-09-24 배지희 29810
214086 인생은... 2018-01-05 이부영 1,5330
220398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. 2020-06-21 주병순 1,5331
211365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34 2016-09-11 권현진 1,5320
214013 1/8 개강! 다중지성의 정원 철학 강좌 : 자본주의적 시간성 비판, 프로 ... 2017-12-27 김하은 1,5320
217704 ★ 예수의 십자가를 사랑하는 사람의 수가 적음 |3| 2019-03-29 장병찬 1,5320
222066 가장 아름다운 손 2021-02-22 박윤식 1,5321
226381 ★★★† 제9일 -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... |1| 2022-11-12 장병찬 1,5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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