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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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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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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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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김동식 |
1,83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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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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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최원석 |
1,91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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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희망을 가져야 하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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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김중애 |
1,90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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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은 어떤 분이신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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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김중애 |
1,97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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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SDB(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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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김중애 |
1,83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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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체/성체성사(17. 예수님의 집을 사랑함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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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김중애 |
1,8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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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성심의메시지/예수님이 불쌍한 나를 부르신다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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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김중애 |
1,77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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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인간중심교리(48-1 세례자 요한이 선포한 나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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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김중애 |
1,20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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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예수님을 믿느냐 거부냐 입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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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김중애 |
1,39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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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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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김중애 |
2,02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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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5월 2일(주님이 말씀하신다. 토마스야,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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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김중애 |
1,58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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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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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김명준 |
1,42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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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한 생명 -예수님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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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김명준 |
2,004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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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십자가 죽음으로 드러난 부활의 기쁨을 / 부활 제2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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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박윤식 |
1,58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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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5월3일(금) 사도 聖 필립보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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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정태욱 |
1,38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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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5월3일(금) 주님의 형제로 불렸던 사도 聖 야고보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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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정태욱 |
1,54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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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 (매주 목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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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장병찬 |
2,17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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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축복과 승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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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1 |
박현희 |
2,33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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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늘을 나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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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1 |
김현아 |
2,767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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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꾸로 자라는 나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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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1 |
이정임 |
1,96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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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거꾸로 자라는 나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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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강칠등 |
73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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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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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1 |
주병순 |
1,66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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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감사하는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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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1 |
김중애 |
1,96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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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나는 관상용 그리스도인은 아닙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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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1 |
김중애 |
2,13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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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인간중심교리(48.하느님의 나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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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1 |
김중애 |
1,52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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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체/성체성사(16. 예수님, 나는 당신을 흠숭(欽崇)하나이다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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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1 |
김중애 |
1,8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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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성심의메시지/나를 '아버지'라고 불러 보아라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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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1 |
김중애 |
1,73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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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존엄히 살 길을 선교로 도와드립시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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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1 |
김중애 |
1,53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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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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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1 |
김중애 |
1,93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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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5월 1일(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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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1 |
김중애 |
1,297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