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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자 요한의 설교(마르코1,1~4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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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6 |
장기순 |
75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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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사랑의 보일러" - 12. 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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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6 |
김명준 |
66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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겸손과 겸양이 정말 훌륭한 덕목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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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6 |
박영미 |
75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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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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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7 |
김광자 |
86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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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을 보내신다는 억측을 최소한 줄여야만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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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7 |
김경애 |
53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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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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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7 |
김명순 |
67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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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성숙의 조건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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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7 |
이부영 |
64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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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당신은 어디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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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7 |
박영미 |
54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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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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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8 |
김광자 |
68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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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은 기도로 읽고 사랑실천이 따라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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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8 |
유웅열 |
65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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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성가정공동체가 되는 길" - 12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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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8 |
김명준 |
69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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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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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9 |
김명순 |
67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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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9일- 미움의 어두움, 사랑의 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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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9 |
한영희 |
73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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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십자가를 진 시몬의 아들과 아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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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9 |
장병찬 |
59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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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참 빛의 체험" - 12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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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9 |
김명준 |
74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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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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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0 |
김광자 |
608 | 4 |
| 42462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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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0 |
김명순 |
627 | 4 |
| 42463 |
♡ 참 모습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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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0 |
이부영 |
643 | 4 |
| 42470 |
판단하지 않는 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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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0 |
장병찬 |
856 | 4 |
| 42479 |
[클래식과 함께하는 복음묵상]하느님의 총애를 받으려면 - 이기정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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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0 |
노병규 |
756 | 4 |
| 42481 |
성모님께 바치는 노래 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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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0 |
박명옥 |
663 | 4 |
| 42485 |
아가 제 4장 1 - 16절 신부에 대한 찬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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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0 |
박명옥 |
585 | 4 |
| 42490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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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김광자 |
682 | 4 |
| 42499 |
어떤 사람이 복된 삶을 사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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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유웅열 |
79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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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빛을 맞이하는 준비의 날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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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윤경재 |
71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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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의 자녀답게" - 12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서 요셉 수도원 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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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김명준 |
84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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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구체적인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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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김현아 |
791 | 4 |
| 42538 |
사진묵상 - 아침 해가 떴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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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이순의 |
68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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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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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2 |
김광자 |
72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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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격논쟁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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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2 |
윤경재 |
645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