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754 ♥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♥ |1| 2011-06-08 김중애 3780
61819 가슴 썰레임으로.. 2011-06-11 정영희 3782
61829 사랑은 모닝커피에 담겨 |1| 2011-06-12 박명옥 3782
62962 질투 2011-07-26 노병규 3785
62965 마음 주머니 |1| 2011-07-26 박명옥 3782
63496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|2| 2011-08-12 박명옥 3783
64303 저와 차한잔 하실래요 |1| 2011-09-04 박명옥 3781
64706 마음의 치유... |1| 2011-09-16 이은숙 3784
65364 풍경소리...!! 2011-10-04 김영식 3785
65450 좋은 친구와 사랑하는 친구 2011-10-07 김문환 3782
65925 할아버지의 주민등록증 |3| 2011-10-22 김영식 3785
65932 남은 인생 멋 지게 |2| 2011-10-22 원두식 3784
66283 마음과 마음의 만남 |2| 2011-11-03 박명옥 3782
66364 가을이 남기고 간 사랑 2011-11-05 이근욱 3782
66511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 |1| 2011-11-10 마진수 3782
67019 12월에 꿈꾸는 사랑 2011-11-28 이근욱 3782
69553 꽃향기에.. / 불가능은 없다 2012-03-31 박명옥 3780
70278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17 2012-05-04 도지숙 3781
71284 가뭄때 바치는 기도 |3| 2012-06-23 김근식 3781
72047 고도원의 아침편지 2012-08-11 강헌모 3780
72436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|2| 2012-09-02 강헌모 3781
72936 행복한 한가위...Fr.전동기유스티노 2012-09-29 이미경 3780
73043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겸손> |1| 2012-10-04 도지숙 3782
73066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상처> |1| 2012-10-05 도지숙 3781
74013 가을을 보내는 추위 2012-11-21 유재천 3781
74425 할머니의 손맛 2012-12-11 유해주 3781
74497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|좋은, |2| 2012-12-15 박명옥 3781
74598 뒤안길 돌아보니.... 2012-12-20 박명옥 3780
74747 진정한 아름다움 2012-12-27 강태원 3780
74869 눈속의 꽈리 |2| 2013-01-03 강태원 37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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