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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비 내리는 날, 사랑하는 성님과 남산을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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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4 |
김미자 |
2,567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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땃방 형제자매님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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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4 |
조용안 |
346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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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나눔]▒ '“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”(요한 10,15)' ▒ㅣ성서와 함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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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4 |
노병규 |
26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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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“끈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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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4 |
노병규 |
1,26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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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“끈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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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4 |
김동욱 |
22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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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에 대한 열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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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4 |
김문환 |
42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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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침 만남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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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4 |
김문환 |
37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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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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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4 |
김지은 |
18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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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. . . 부활 제4주간 월요일(4/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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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4 |
김지은 |
10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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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재의 가치 / 마음을 여는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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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원근식 |
51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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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만 후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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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최진희 |
35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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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, 어머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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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노병규 |
64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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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...당신을 위해 이글을 바칩니다 ...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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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노병규 |
716 | 8 |
| 35446 |
고운말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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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신영학 |
38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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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! 보고 싶습니다. -미리 가 본 어머니 날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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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조용안 |
40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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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품성사와 사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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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조용안 |
4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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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소주일 그리스도는 착하신 목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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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송희순 |
31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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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너를 사랑하노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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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김문환 |
2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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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에게 하느님의 다른 이름을 묻는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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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조용안 |
26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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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 아들, 요즘 아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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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조용안 |
40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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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양들의 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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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김지은 |
15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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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. . . 부활 제4주일-성소 주일(4/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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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김지은 |
8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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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작이 반이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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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조금숙 |
3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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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지금 어디쯤 와서 서 있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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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조용안 |
38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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율곡(栗谷) 이이(李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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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조용훈 |
324 | 3 |
| 35431 |
헌신(獻身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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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조용훈 |
25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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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극을 가리키는 지남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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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조용안 |
242 | 2 |
| 35428 |
함께 걸어가는 이 길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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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김미자 |
635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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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르심을 받는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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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김미자 |
440 | 11 |
| 35426 |
[겸손한 자에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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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김문환 |
26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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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군종사제가 쓰는 병영일기] 소심한 해병대 신부(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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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노병규 |
32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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♤- 마음으로 하는 7가지 베품 -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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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3 |
노병규 |
41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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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비 내리는 오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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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2 |
조용훈 |
387 | 2 |